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지리산 화엄사의 특별한 여름 꿈...차와 소설의 세계로 빠지다
유흥식 추기경, 이재명 대통령 참석 미사서 "평화 포기할 수 없다"
갑오 동학혁명 관련해서 당시 관찰사가 올린 보고서와 광주 목사의 보고서. 천도교는 4일 서울 중앙대교당에서 소장 유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전시회에는 당시 조선 정부에 올라가는 다양한 지방 관리의 보고서들이 공개됐다. 아래 광주 목사 보고서에서는 전남 화순의 동학 대접주 이규석에 대한 첩보를 담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천도교 윤석산 교령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어서 윤 교령과 천도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도교는 4일 서울 종로구 중앙대교당에서 조선시대 동학 관련 정부 보고서 등 소장 유물을 전시했다./사진=황의중 기자
60년 이상 영축총림 통도사와 함께 한 80대 선승(禪僧)이 보는 세상과 그가 꿈꾸는 예술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성파 선예 특별전-COSMOS'는 도심 속 속인(俗人)의 눈이 아닌 산사(山寺) 속 노스님의 시선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9월 2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태초(太初)' '유동(流動)' '꿈(夢)' '조물(造物)' '..
이오순씨 31일 오전 향년 91세로 별세(BBS불교방송 이사장·화엄사 주지 덕문스님 모친상). 경기 안양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11월 2일 오전 8시, 장지 수원연화장, 연락처 031-382-5004.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총회를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30일 개최했다. 주제는 '희망, 도약, 동행. 새로운 감리교회, 하나 된 감리교회'였다. 감리교는 격년제로 입법의회와 행정총회를 번갈아 개최한다. 올해는 행정총회로 각 분과위원회가 보고한 내용을 토대로 정책을 논의한다. 이날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정책 논의에 이어 내일 감독회장과 12개 연회 감독의 이·취임식으로 총회는 마무리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는 30일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제36회 총회를 개최했다. 개최 예배에 참석한 감경철 CTS 회장과 NCCK 총무 김종생 목사./사진=황의중 기자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30일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 제36회 총회 개회예배 성찬 분급 의식을 진행하는 각 연회 감독들. 감리교는 이날부터 31일까지 광림교회에서 총회를 진행한다./사진=황의중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 제36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동부연회 김영민 감독(왼쪽)이 성찬을 나누고 있다. 감리교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36회 총회를 진행했다./사진=황의중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 감독 이용원 목사가 성찬 분급 의식을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기감은 30일 서울 압구정 광림교회에서 제36회 총회 개회예배를 열었다./사진=황의중 기자
7대 종교지도자로 구성된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는 의대정원 문제 등 의정갈등 사태에 대해 "정부와 의료계 사이의 의견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며 28일 중재안을 발표했다. 종지협은 "의료 공백 사태로 인한 국민 불편이 깊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종교계를 대표하는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더 이상 국민의 희생이 없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여야의정협의체와 관계 당국에 중재적 입장을 건의하는 바"..
대한불교조계종의 고승 청화(淸華)스님이 염불선(念佛禪) 수행도량으로 문을 연 서울 도봉산 광륜사가 시민들을 위한 사찰음식 축제를 열었다. 이웃에게 감사함과 자비를 나누기 위한 자리로 1080명분의 식사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도봉산 광륜사는 최근 '도봉산 광륜사 사찰음식축제 및 산사음악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천연재료를 사용해 맛과 영양이 풍부한 사찰음식 1080인분을 도봉산을 찾은..
주일을 맞아 전국에 있는 한국교회 성도(신자)들이 예배당을 벗어나 서울 도심 거리로 나왔다.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서울역, 여의도공원 주변에서 개최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는 주최 측 추산 210만명(온라인 100만명 포함)의 인파가 모였다. 이는 최근 몇 년간의 집회 참가자 수 가운데서도 기록적인 편이다. 조직위원회 구성원부터 한국교회 내 핵심 인사들로 구성됐다. 공동대표·공동대회장은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주일을 맞아 전국에 있는 한국교회 성도(신자)들이 예배당을 벗어나 서울 도심 거리로 나왔다.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서울역, 여의도공원 주변에서 개최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는 주최 측 추산 210만명(온라인 100만명 포함)의 인파가 모였다. 이는 최근 몇년 간의 집회 참가자 수 가운데서도 기록적인 편이다. 조직위원회 구성원부터 한국교회 내 핵심 인사들로 구성됐다. 공동대표·공동대회장은 이영훈..
서울 광화문에서 서울역까지 거리와 여의도 일대에 수십만명의 개신교 신자들이 동성결혼 반대와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위해 모였다. 개신교계 임의 단체인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는 27일 서울 광화문부터 서울역까지 거리와 여의도공원 주변 도로에서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주제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대법원이 동성커플에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10월 27일 연합예배가 열리는 서울광장에 모인 가족 단위 성도들. 이날 한국교회 연합예배에는 유모차를 끌고 온 가족 단위 성도들도 많았다. 이들은 한자리에서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함께 외쳤다./사진=황의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