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0일(월)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8.03~2026.08.10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미 하원 공화당, 한국 정통망법 집행 브리핑 요구…쿠팡 이어 디지털 규제 압박

트럼프, 이란에 "참수 전 마지막 기회"…협상 진위 공방 속 유가 5% 하락

분열된 나토 정상들, 중국의 전략적 도전 첫 공식 인정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정상들은 4일(현지시간) 러시아와 테러 위협에 맞서 단합을 약속하고, 중국의 도전에 공동 대처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 등을 담은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중국 문제가 나토 정상회의 공동 선언문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토 정상들이 정상회의 내내 분열된 모습을 보였지만 중국의 부상과 도전에 대한 위기감은 공유한 것으로 해석된다. 회의에서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의..

트럼프, 나토에 '방위비 증액, 무역 문제와 연계' 경고...한국에도 적용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에게 방위비 증액과 무역 문제와 연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 개막, 이날까지 영국 왓퍼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서 가진 ‘국내총생산(GDP) 2% 이상 국방비 지출’ 나토 회원국 정상과 가진 업무 오찬에서 ‘2%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회원국을 겨냥, “실제로 그들은 그럴(2% 이상 지출할) 것”이라면..

북, 미 유엔 안보리 '북 인권토의' 추진에 '강력 대응' 경고

북한은 4일(현지시간)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에서 추진되는 ‘북한 인권토의’에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사는 이날 안보리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을 다루는 어떤 회의도 심각한 도발”이라며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김 대사는 “이는 미국의 적대정책에 편드는 것으로 한반도 긴장 완화와 핵 문제 해법을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한일 담당 내퍼 부차관보 "지소미아 '유지' 결정에 고무돼"

마크 내퍼 미국 국무부 한국·일본 담당 동아시아·태평양 부차관보는 4일(현지시간) 한국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에 대한 ‘조건부 연기’ 결정에 대해 “우리는 최근 한국 정부가 지소미아를 유지(maintain)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고무됐다”며 환영 입장을 재차 표했다. 다만 내퍼 부차관보는 지소미아 ‘조건부 연기’ 결정을 ‘유지’라며 연장을 기정사실화했다. 국무부가 지난달..

미 합참 아시아 담당 해군소장 "주한미군 감축, 펜타곤 내 논의 없다"

미국 합동참모본부의 제프리 앤더슨 해군 소장은 4일(현지시간) 주한미군 감축 문제와 관련해 국방부 내 논의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앤더슨 소장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주한미군전우회(KDVA·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 사령관)와 한미동맹재단(회장 정승조 전 합참의장)이 전시작전통제권(OPCON) 전환을 주제로 개최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국방부에서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논의가 있느냐.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

미 하원 외교·국방위원장, 미 과도한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우려

미국 민주당 소속의 하원 외교위원장과 국방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한국에 대한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가 과도하다며 우려를 표시하면서 증액 요구의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청했다. 엘리엇 엥걸 하원 외교위원장과 애덤 스미스 하원 군사위원장은 3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에게 서한을 발송해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관한 우려를 표명하고 미국의 증액 주문에 대한 근거..

미 상무장관 "수입 자동차 고율관세, 있을 수도"...한국산 자동차 운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수입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뒀다. 미 행정부의 타깃은 주로 유럽연합(EU)과 일본산 차량이라는 분석이지만 한국 자동차도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자동차 관세와 관련, “개별 기업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가 그로부터 매우 좋은 이익을 일부 거뒀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혔다. 로스 장관은 “(앞으로 협상..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장서 주한미군 문제 거론되지 않아"

정은보 방위비분담협상대사는 3일(현지시간) 미국과의 협상장에서 주한미군 문제가 거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대사는 이날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을 위한 4차 회의에 참석한 뒤 ‘방위비 협상과 주한미군 문제를 연계하는 듯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협상장에서 거론됐느냐’는 질문에 “안 나왔다”며 “주한미군 문제도 (협상장에서) 전혀 언급된 적 없다”고..

미 하원 정보위 "트럼프 대통령 위법행위 사법방해 압도적" 결론 보고서 채택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위법 행위 및 사법 방해가 ‘압도적(overwhelming)’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했다. 하원 정보위는 이날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탄핵 조사 보고서를 공개하고 이를 채택했다. 이로써 ‘탄핵 바통’은 법사위로 넘어가게 됐으며, 법사위는 4일 청문회 개최를 시작으로 탄핵소추안 초안 작성 절차에 들어간다..

비건 "대북협상 포기하지 않을 것"...한미 방위비 분담, 공정·균형 강조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3일(현지시간)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관련, 기대했던 만큼의 진전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무부 부장관에 지명된 비건 특별대표는 또한 한·미 방위비 분담금 문제에 대해 ‘공정하고 균형 있게 비용과 부담을 분담하는 방식’의 협력을 강조했다. 그는 한미관계에 대해선 “동맹 그 이상으로 친구”라고 규정했다. 비건 특별대표는 이날 오후..

미 상무장관, 수입자동차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 열어둬

미국 상무부 장관이 수입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뒀다.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3일(현지시간) 자동차 관세와 관련, “개별 기업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가 그로부터 매우 좋은 이익을 일부 거뒀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혔다. 로스 장관은 “(앞으로 협상 결과에 따라) 관세 필요성이 있을 수도 혹은 없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개별 기업과 협상 진행 중’이라는 로스 장관..

인도 출신 피차이 구글 CEO, 모회사 알파벳 CEO 내정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CEO에 내정됐다고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차이 CEO는 구글 창업자이자 알파벳 CEO인 레리 페이지의 뒤를 잇게 된다. 페이지는 CEO에서 물러난 뒤에도 세르게이 브린 공동창업자와 함께 알파벳 이사직은 유지할 것이라고 WSJ은 전했다. 피차이 CEO는 인도 출신으로 2015년 8월 구글 CEO가 됐다.

중국 부상 경계, 나토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포함...사상 처음

중국의 부상에 대한 경계심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런던에서 3일(현지시간) 개막, 4일까지 진행되는 나토 정상회의 공동선언문에 나토 사상 처음으로 중국의 도전에 대한 언급이 포함될 것이라고 dpa통신이 보도했다. dpa는 4일 나토 정상회의 후 발표될 성명에 “우리는 중국의 커지는 영향력과 국제 정책이 우리가 동맹으로서 함께 대처할 필요가 있는..

트럼프,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 열어두고 방위비 분담금 대폭 증액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한국에 대해 방위비 분담금 대폭 증액을 압박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미군 병력을 추가 파병했지만 미국이 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사우디가 수십억 달러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에게 사우디처럼 주둔 미군의 방위비를 전부 또는 대부분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인 셈이다. 특히..

미 해군, 중국 해군력 증강에 26조4000억 핵추진 잠수함 9척 구매로 대응

미국 해군이 2일(현지시간) 222억달러(26조4200억원)가 넘는 최신예 핵 추진 잠수함 구매 계약을 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CNN방송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발주한 잠수함은 핵 추진 버지니아급 공격 잠수함 9척으로 미 해군이 체결한 역대 선박 건조 계약 중 최대액수다. 버지니아급 잠수함은 다른 잠수함 격침이나 표적물 공격은 물론 정보 수집, 정찰과 같은 특수 작전 등 미 해군..

previous block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