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9일(일)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8.02~2026.08.09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미 하원 공화당, 한국 정통망법 집행 브리핑 요구…쿠팡 이어 디지털 규제 압박

트럼프, 이란에 "참수 전 마지막 기회"…협상 진위 공방 속 유가 5% 하락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최근 14일 내 한국 다녀온 호흡기 질환자 코로나19 검진"

미국 보건당국이 한국을 다녀온 호흡기 질환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호흡기 질환 증상을 보이면서 최근 14일 내에 중국이나 이란·이탈리아·일본·한국을 다녀온 사람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한다는 새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CDC는 그동안 최근 중국 여행을 다녀온 환자나 코로나19..

WP "트럼프 대통령, 한국 코로나19 지속 증가시 입국거부 승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건수가 계속 늘어나면 한국에 대한 새로운 제한을 승인할 것 같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7일(현지시간) 미 행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지금 당장은 한국·이탈리아 등에 대한 출·입국 제한을 할 적절한 때가 아니다고 했지만 지난달 31일 외국 국적자가 직전 2주 이내에 중국을 다녀왔..

트럼프 "한국, 여행·입국제한, 당장 아냐...한국, 전염병 대비, 세계 최고등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한국·이탈리아에 대한 여행 및 입국 제한에 대해 적절할 때에 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적절한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 다만 당장은 아니지만 향후 추이를 지켜보면서 조처를 단행할 가능성은 열어뒀다. 비슷한 시각 미국 국무부는 한국에 대한 여행권고(travel advisory)를 3단계 ‘여행 재고(Reconside..

미 국무부, 한국 여행권고 3단계 '재고'로 격상

미국 국무부는 2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한국에 대한 여행권고(travel advisory)를 3단계 ‘여행 재고(Reconsider travel)’로 격상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 재고’로의 여행경보 격상을 알리며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24일 여행보건공지(travel health notice)를 최고 단계인 3단계(경..

트럼프 "한국, 여행·입국 제한, 지금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한국·이탈리아에 대한 여행 및 입국 제한 조치와 관련, 적절한 때에 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적절한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문답에서 ‘한국·이탈리아 등 나라로 오가는 여행을 제한하는 것을 고려하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는 특히 코로나19 문제가 심각한 나라에서 입국하는 사람을 심사하고..

트럼프 "코로나19 급증, 한국에 여행금지·입국제한 조처 적기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한국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증과 관련, 한국에 대한 여행금지·입국 제한 등 추가 조처를 할 적기가 아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가 급증하고 있는 이탈리아와 한국 등에 여행금지나 입국 제한 조처를 취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지금은 적기가 아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적절할 때 할 수..

미 인도태평양사령부, 비필수적 한국행 '즉시 모두' 제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는 26일(현지시간) 필수적이지 않은(nonessential) 차원의 사령부 산하 한국행을 모두 제한한다고 밝혔다. 인도태평양사령부는 이날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한국에서 코로나19 보고 사례 규모가 계속 늘고 있다”며 “인도태평양사령관은 코로나19와 관련된 위험을 줄이기 위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여행보건경보에 맞춰 국방부의 필수적이지 않은 한국 방문을 모두 즉시..

트럼프 대통령, 오전 8시 코로나19 기자회견...한국 입국제한 포함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오후 6시(미 동부시간·한국시간 27일 오전 8시) 백악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연다. 여행경보 격상 등 한국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가 발표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윗을 통해 “이번 문제와 관련해 오후 6시에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것”이라며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관계자..

미 합참 "주한미군, 제2 한국전 억지, 미 안보이익 부합", 감축론 일축

마크 밀리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26일(현지시간) 주한미군이 한반도에서 제2의 한국전을 억지해왔다면서 주한미군 유지는 미국의 안보 이익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밀리 합참의장은 이날 하원 군사위원회의 예산 청문회에 출석, 방위비 협상을 둘러싼 한·미 간 이견과 주한미군 주둔의 전략적 중요성과 관련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주한미군의 역할론을 들어 방위비 분담금에 대한 대폭 증액 압박의 명분으로 삼으면..

웡 미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 "북 비핵화되면 군대, 평화 지원 조직돼"

알렉스 웡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는 26일(현지시간) 북한 비핵화에 따른 안보·경제적 보상을 강조하면서 북한에 비핵화 실무협상에 다시 나설 것을 촉구했다. 다만 웡 부대표는 북한을 협상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이나 새로운 제안을 내놓지는 않았다. 웡 부대표는 이날 미 싱크탱크 허드슨연구소가 워싱턴 D.C.에서 개최한 ‘한반도의 안정적 변화 전망’ 토론회 축사에서 ‘비핵화한 평화로운 한반도’가 실..

이수혁 주미대사 "미, 한국 코로나19 급증, 긴박 대응"...미, 한국 입국제한 가능성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는 26일(현지시간) 국내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증과 관련, “미국이 국무부의 여행권고(travel advisory)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여행보건공지(travel health notice)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긴박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미국 측은 지금까지 국무부 여행권고 조치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충분히 사전 협의를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사는..

미 보건부·하버드대 교수, 코로나19 팬더믹 전망...뉴욕증시 폭락

미국 보건당국 책임자들은 2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국 내에서 ‘팬더믹(pandemic·세계적 유행병)’ 수준으로 확산될 수 있다며 학교·기업·지역사회 등의 대비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까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3명에 머물고 있지만 마크 립시치 하버드대 교수는 실제 확진자가 35명이던 지난 23일보다 1주일 전 기준으로도 100~200명이라며 1년 내 전 세계 인구의..

미 뉴욕증시, 코로나19 팬더믹 공포에 이틀 연속 폭락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팬더믹(세계적 유행병) 공포로 이틀 연속 폭락했다. 자금이 안전자산인 국채로 몰려 10년물 금리는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2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79.44포인트(3.15%) 폭락한 2만7081.3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7...

국무부, 이란·북한·시리아 비확산법 위반, 중국·이라크·러시아·터키 법인·개인 제재

미국 국무부는 25일(현지시간) ‘이란·북한·시리아 비확산법(INKSNA)’ 위반 혐의로 중국·이라크·러시아·터키 등 4개국의 13개 법인 및 개인들을 제재한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명의의 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조처에는 이란 미사일 프로그램을 지원한 중국 내 4개 기업 및 개인 루오 딩웬과 터키의 1개사가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국무부는 루오 딩웬은 파키스탄의 무기 프로..

폼페이오 "중, 사스 이어 코로나19도 검열" 비판...WHO와 정반대 평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 중국 정부의 검열을 비판하고, 이란에 대해 은폐 의혹을 제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의 국무부 청사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중국 정부의 언론 및 의료 전문가들에 대한 검열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 정부가 중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3명 추방에 대한 맞대응으로 중..

previous block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