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60일 협상 시험대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결과 불복 소송전과 집회를 준비하면서도 참모들에게 2024년 대선에 다시 출마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고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악시오스는 이 사안에 정통한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진정한 승리자이며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틀린 주장을 계속하면서 그의 팀이 법정 투쟁을 끝까지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번 선..
미국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9일(현지시간) 급등 마감했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 효과가 90%가 넘었다는 중간 결과를 발표한 것이 기폭제가 됐다. 이는 글로벌 증시도 크게 밀어 올렸다.주말 사이에 나온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 확정 소식도 뉴욕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다만 코로나19 백신 개발 청신호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과 오찬을 겸한 회담을 하고 한·미 관계, 한반도와 지역 및 세계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두 장관은 한반도 문제 관련, 현재 상황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 상황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양국 간 긴밀한 공조를 지속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미 관계의 발전..
조 바이든은 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테스크포스(TF) 형태의 자문단을 발표하고, 미국이 암흑의 겨울에 직면하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을 호소했다.이날은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가 1000만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가 나와 절망과 희망의 메시지가 함께 나온 날이다.◇ 바..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는 9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예상보다 훨씬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한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화이자는 이날 3상 임상시험 참가자 4만3000명 가운데 코로나19에 감염된 94명을 분석한 결과 자사 백신이 코로나19 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마크 에스퍼 국방부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글에서 “마크 에스퍼가 해임됐다”며 “나는 그의 공직에 감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에스퍼 장관의 후임과 관련, “아주 존경받는 크리스토퍼 C. 밀러 대(對)테러센터국장이 국방장관 대행이 될 거라는 걸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즉각 효력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밀러는..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급등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청신호가 울렸고,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이 주요 원인이라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분석했다.미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1500포인트(5.9%) 상승했다. 사상 처음으로 3만선 돌파가 목전에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앞서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조 바이든이 내년 1월 20일(현지시간) 대통령에 취임하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뒤집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바이든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바이든 취임 후 파리기후변화협약(파리기후협약) 탈퇴 등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적 정책구상을 일부 뒤집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 보도했다.바이든은 비용을 우선시해 크게 훼손된 동맹 관계를 복원할 것으로 보인다..
조 바이든이 백악관과 행정부 고위직 인사 인선 작업에 착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들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WSJ은 바이든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백악관과 행정부의 고위직 인사에 관해 검토하고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인사들을 인용해 전했다.WSJ은 인선이 오는 26일 추수감사절 이후에 시작해 다음 달에 후속 인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바이든이 부통령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캠프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당선에 불복하는 소송전을 준비하고 있지만 이는 선거 결과를 바꾸는 것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출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A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AP는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관계자·캠프 보좌관·참모 10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참모들은 소송전을 통해 대선 패배에도 불구하고 충성스러운 지지자들의 기반을 유지하는 것을..
조 바이든이 정권 인수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든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백악관과 행정부의 고위직 인사에 관해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이 문제에 정통한 인사들을 인용해 전했다.인수위는 또 바이든이 내년 1월 20일 취임하면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 등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적 정책구상을 일부 뒤집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이 인사들은 밝혔다.인수위 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출범해도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 ‘전략적 인내’ 정책으로 회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강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 내셔널 몰 내 한국전쟁 기념공원에서 헌화한 뒤 특파원들과 만나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회귀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바이든 쪽 여러 인사가 공개적으로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그때의 전략적 인내로 돌아간다는 것은 아닐 것..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가 제46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바이든 의 러닝메이트인 카멀라 해리스는 최초의 여성·흑인·아시아계 부통령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미 언론들은 7일(현지시간) 바이든 후보가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해 선거인단 273명을 확보, 차기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전했다. 바이든 후보는 이어 네바다주에서도 승리해 선거인단 279명을 확보했다.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선거인단 수는 270명..
조 바이든은 7일(현지시간) 자신이 대선에서 명백하게 승리했다고 선언하면서도 지금은 치유의 시간이라며 국민 통합 메시지를 던졌다.카멀라 해리스는 자신이 미국 최초의 여성 부통령이 되겠지만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며 여자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냈다.◇ 바이든 “미국민, 분명하고 확실한 국민의 승리 줬다”바이든은 이날 저녁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야외무대에서 열린 11·3 대선 승리를 알리는 대국민 연설에서..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부통령 후보는 7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윌밍턴 야외무대에서 한 대국민 연설에서 “내가 이 직책에서 첫번째 여성이 되겠지만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윌밍턴 UPI=연합뉴스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부통령 후보는 7일(현지시간) “내가 이 직책에서 첫번째 여성이 되겠지만 마지막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최초의 여성·흑인·아시아계 미국 부통령 당선인인 그는 이날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