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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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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달러 美원전 시장 열린다…웨스팅하우스 45%, K원전 몫은
글로벌 7개사 韓에 20억달러 투자…AI·반도체에 외자 몰린다
12월 통합 앞두고 첫 실전 점검…아시아나 예약정보 대한항공 이관
장재훈이 진두지휘하는 '새만금 9兆' 승부수…현대차 로봇 거점 '속도'
美 의회권력 재편에… 대미투자 '속도조절'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관계부처 합동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정치 혼란으로 불안해진 대내외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관계장관 회의를 컨트롤타워로 하는 범정부 공조 체계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민경제 안정화를 위해 2025년 예산안에 대한 신속한 처리 등 국회의 적극적인..
[속보] 한동훈 "민주당도 朴 탄핵 때 총리에 전권 맡기라 해"
[속보] 한동훈 "탄핵은 불확실성 있어…질서있는 퇴진이 더 나은 방안"
한덕수 국무총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수습과 관련해 "정부는 국민의 뜻에 따라 오로지 국민을 바라보며 현 상황이 조속히 수습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8일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발표한 '대국민 공동담화에서 "현 상황이 초래된 데 대해 국무총리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한 총리는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정에 있어 한 치의..
[속보]한동훈 "尹, 군통수권·외교까지 국정 관여 않을 것"
[속보]한동훈 "국정 직접 챙기는 건 총리…대표는 권한 행사 못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대국민 공동 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정국에 대한 사법적 평가가 나오기도 전에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을 언급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는 비판이 당원들 속에서 분출하고 있다. 윤 대통령이 당과 국민에게 자신의 거취를 일임한다고 했지 한 대표에게 일임한다고 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 수습과 관련, "질서 있는 대통령의 조기 퇴진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미칠 혼란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정국을 수습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대국민 공동담화'를 연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이 남은 임기 동안 정상적인 국정 운영을 할 수 없으므..
[속보]한동훈 "비상계엄 사태 관련 수사, 성역없이 이뤄지게 할 것"
[속보]한총리 "여야 협의 국정운영 희망…정부가 몸 낮추고 협조 구할 것"
[속보]한총리 "비상시에도 국정운영 위해 예산안 통과 무엇보다 필요"
[속보]한총리 "국정 한치의 공백 있어선 안돼"
[속보]한동훈 "尹, 퇴진 전이라도 외교 포함한 국정 관여 않을 것"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8일 긴급회동을 가지고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배제와 국정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논의된 내용은 공동담화문 형식으로 발표될 전망이다. 회동은 이날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이뤄진다. 한 총리와 한 대표는 '비상계엄 사태'로 총사퇴를 표명한 내각의 재구성 방향과 민생·경제 현안을 두고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 대표는 전날 윤 대통..
[속보]신동욱 "국민의힘 입장은 탄핵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