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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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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美 미사일 재고 '경고등'에도…"K-방산 수혜까진 아직 이르다"
유럽 넘어 중동·중남미까지…K-방산, 하반기 대형 '수주 총력전'
공급망 협력 온기에 찬물… 日, 韓 도금강판에 관세폭탄
AI부터 MASGA까지…산업부 '초성장' 승부수, 하반기 정책 총가동
수출 1000억달러 육박했지만 반도체만 410억달러…산업별 온도차 더 커졌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13일 "선거 브로커 허풍 하나가 나라를 뒤흔드는 모습은 단호히 처단돼야 한다"며 검찰의 역할을 강조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 여론조사 조작과 공천 개입 의혹의 중심에 선 명태균 씨에 대해 검찰 수사를 촉구하며 이같이 말했다. 홍 시장은 "뭐가 겁나서 수사를 미적거리냐. 조속히 수사해서 엄정하게 처리하라"며 "성역 없이 수사해서 위법성 여부를 밝혀 관계자들을 엄벌하고 선거..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김문수가 맞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일제시대 조선인 국적은 일본이었다" 발언으로 논란인 가운데, 당시 조선인 국적을 '일본'으로 기재한 사료들이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37년 1월 8일 일제 치하 서울의 미국 영사관이 발급한 한 조선인의 미국 입국 비자<사진> △1948..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원외당협위원장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건희 여사 리스크'에 대해 "민심에 따라 행동하겠다"고 발언한 후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8일 일제히 해당 발언과 같은 목소리를 냈다. 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회부총장은 이날 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서 한 대표의 전날 발언에 대해 "한 대표가 강조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따른 정치를 하겠다는 것의 연장선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
국민의힘은 8일 이틀째 이어지는 22대 첫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국감장을 이재명 대표 '사적보복의 장'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신동욱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은 이 대표 방탄을 위해서 신성한 국감장을 사적 보복의 장으로 전락시켰다"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신 원내수석대변인은 "다수 의석을 무기로 증인 선정부터 동행명령까지 일방적으로 채택한 것도 모자라 김건희 여사 관련 증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8일 한동훈 대표의 전날 원외 당협위원장 모임을 두고 "뒷말이 많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한 대표가 자신을 '믿고 따라달라' 당부하며 당정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하는데 정작 코앞으로 다가온 10·16 재보궐 선거에 대한 이야기는 들리지가 않는다"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당의 상황을 제대로 아는 분이라면 어제는 부산 금정구청장과 강화군수 재보궐 선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김건희 여사 리스크'에 대해 "민심에 따라 행동하겠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불거진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전관의 공격 사주 의혹 등이 자신을 향했다는 지적이 일자 이를 고리로 대통령실 압박에 나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대표는 전날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원외 당협위원장과의 비공개 자유토론에서 '선택해야 할 때가 오면 하겠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거대 야당의 대여압박에 맞서 결속력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보수층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눈높이'를 강조했지만 의료개혁과 채해병 특검법 등 대통령실의 주요 정책에 혼선만 빚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야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통령을 끌어내려야 한다"는 발언이 보수층에 '위기의식'을 불어넣어 주는 자극제로 작용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는 확실한 보수행보를 보이는 윤석열 대통령으로의 여론 쏠림 현상으로 나..
네이버가 퇴출됐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이하 '실검') 서비스를 꼼수로 재개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를 관리 및 감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휘 국민의힘 의원은 7일 방통위 국정감사를 앞두고 네이버가 '시그널랩'이라는 사업자의 실검 서비스를 자사 플랫폼과 연동하는 방법으로 폐지된 실검 서비스를 우회적으로 부활시켰다고 비판했다. 시그널랩은 네이버 실검 서비스 폐지 직후인..
'이승만통일학교'가 5일 개교식을 가졌다. 이승만통일학교는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의 독립정신과 통일정신을 계승하여 통일된 한국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사단법인 자유통일문화원이 세운 학교다. 이승만통일학교의 교장으로 임명된 이춘근 박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쎈츄럴관광호텔에서열린 개교식에서 "이승만통일학교는 북한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대한민국이 북한 땅까지 뻗어나가는 그날까지, 통일대한민국에 대비해 우리가 이승만..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는 구호를 앞장세워서 선거의 판을 정쟁의 장으로 물들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대표는 5일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지원 유세에서 "여기서 중앙정치의 문제,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막 나가는 행태를 마구 비판할 수 있지만 이 선거는 그런 선거가 아니다. 여러분의 현재와 미래의 삶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표..
국민의힘은 4일 이른바 쌍특검법(김건희·채상병 특검법)과 지역화폐법이 국회 재표결을 거쳐 자동 폐기된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언제까지 생산성 없는 정쟁 반복할 건가"라고 비판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오늘 본회의에서 대통령이 재의를 요구한 쌍특검법과 현금살포법이 부결 처리됐다. 당연한 결과다"라며 "아니면 말고 식의 의혹 제기와 공약 남발로는 결코 국민의 마음을 살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해 국회로 돌아온 '김건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 '지역화폐법'이 4일 본회의에서 부결돼 자동 폐기됐다. 지난달 19일 본회의 통과 후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국회로 돌아왔지만 여권의 결집으로 재표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김건희 특검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홍준표 대구시장은 4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이른바 '김대남 녹취록 의혹'과 관련 당내 감찰을 지시한 데 대해 "쫌생이나 할 짓"이라고 비판했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당내 감찰을 지시한 한 대표를 겨냥해 "국정감사를 앞두고 민주당(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할 여당 대표가 대통령실과 다투고 있다는 건 아무리 봐도 정상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어 "또 자기를 비판 한다고 당원을 감찰 지..
국민의힘은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표결이 예정된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해병대원 특검법, 지역화폐법에 대해 부결·폐기하기로 당론을 확정했다. 해당 법안의 재표결은 이날 오후 열린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대통령이 재의요구해 이날 오후 재표결이 예정된 3건의 법안에 대해 부결 폐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결' 당론 이유에 대해선 해당 법안이 삼권분립에 위배되는 위헌적인 법안이기에 반드시..
국민의힘은 4일 '윤석열 탄핵준비 의원연대'를 꾸린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민주당이 대통령 탄핵의 본색을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이제 강성 친명(친이재명) 의원들을 중심으로 대통령 탄핵 발의를 추진하기 시작했다고 한다"며 "가담하는 국회의원들은 역사의 죄인으로 남고 후일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최근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