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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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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사일 재고 '경고등'에도…"K-방산 수혜까진 아직 이르다"
유럽 넘어 중동·중남미까지…K-방산, 하반기 대형 '수주 총력전'
공급망 협력 온기에 찬물… 日, 韓 도금강판에 관세폭탄
AI부터 MASGA까지…산업부 '초성장' 승부수, 하반기 정책 총가동
수출 1000억달러 육박했지만 반도체만 410억달러…산업별 온도차 더 커졌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한다. 이번 면담은 한 대표 취임을 계기로 마련된 것으로,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양국 현안과 관련한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한 대표는 지난해 법무부 장관 재임 시절 골드버그 대사를 만난 바 있다.
'김건희 여사 총선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명태균 씨가 '공천개입으로 보기 어렵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이유로는 김 여사가 김영선 전 의원 공천을 '돕기 어렵다'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공천 개입으로 보기가 애매하다'고 했던 건 텔레그램 내용 때문이었다"며 "그분(김건희 여사)이 김영선 전 의원 측의 요청을 '돕..
'김건희 여사 총선 공천개입' 의혹의 중심에 선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정책 책사로 알려진 명태균씨가 해당 사건을 두고 뉴스토마토와 '삼각 구도'로 진실공방을 펼치고 있다. 이 의원은 자신이 김 전 의원에게 비례1번을 제안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명씨는 뉴스토마토 측의 김 여사 공천개입 의혹 보도가 허위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 의원은 지난 12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
'김건희 여사 총선 공천개입' 의혹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목적으로 한 '제2의 최재영 몰카공작'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9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총선 과정에서 이준석·천하람 의원이 국민의힘 공천에서 탈락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을 찾아가 김건희 여사의 총선 공천개입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을 요구하고 그 대가로 개혁신당 비례 1번을 제안했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진실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다만 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이..
추석 연휴가 끝나고 여야 정치권이 또다시 격돌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쌍특검법(김건희·채해병 특검법)을 비롯해 지역화폐법 등을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이를 '대통령 탄핵 빌드업'으로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로 강하게 맞대응할 것으로 보인다.김민석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18일 열린 '추석민심 기자간담회'에서 '쌍특검·지역화폐법' 상정 처리를 예고하며 "민주당은 거부권 계속된다고..
국민의힘은 18일 야당을 향해 "민생에 매진하라는 명령이 추석 민심"이라며 특검과 계엄, 탄핵 등 소모적 정쟁을 멈출 것을 촉구했다. 박준태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추석 연휴 동안 국민 말씀을 아프게 들었다"면서 "당정이 더욱 단합해 반드시 민생 협치를 이뤄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민심은 민생을 지목했지만, 민주당은 연휴가 끝나자마자 정쟁적 특검법안들을 앞세우고 있다"며 민주당을 직격했다. 그러면서 "여야가 이미 합의한 본회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8일에도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을 위한 의료계 설득 작업에 나섰다. 최근 추석 연휴를 맞으며 사흘 연속 의료계의 동참을 구애해온 한 대표는 여야 정치권과 정부를 향해서도 유연한 대처를 촉구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여러 의료계 인사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의료계의 입장을 듣고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다"면서 "오늘도 대화..
10·16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4·10총선에서 참패했던 한 대표의 과거가 소환되지 않으려면, 이번 재보선에서 보수 텃밭인 부산 금정구청장과 인천 강화군수, 서울시교육감 자리는 가져와야 한다는 지적이다. 다만, 당내 갈등과 의대증원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등 리더십 발휘가 충분치 못하다는 비판이 나오는 상황에서 어떤 전략으로 재보선에 임할지 귀추..
추석 연휴가 끝나고 여야 정치권이 또다시 격돌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쌍특검(김건희 ·채상병 특검)을 비롯 지역화폐법 등을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이를 '대통령 탄핵 빌드업'으로 규정하고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로 강하게 맞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19일 본회의를 열어 쌍특검과 지역화폐법 개정안 등을 강행 처리할 방침이다. 김민석 민주당..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추석 연휴 기간 다수의 의사단체 대표들과 1대1 비공개 연쇄 회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TV조선은 국민의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동훈 대표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의사단체 대표와 면담을 갖고, 의정갈등 해법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한 대표는 연휴 첫 날인 이날을 포함해 연휴 기간 의사단체 대표들을 1대1로 만나며 여야의정 협의체 참석을 요청하고, 단체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
[속보] 합참 "北, 대남 쓰레기 풍선 또 부양"
한동훈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과 이재명 대표가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양당 모두 전당대회 이후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국민의힘은 당정갈등 여파로 지지율이 지속 하락했고, 민주당은 친명 대 비명 갈등이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지지율 상승을 보였다.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응답률 10.4%·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국민의힘은 15일 10·16 재보궐선거 기초단체장 후보자를 발표했다. 이날 국민의힘 10·16 재보궐선거 중앙당 및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193차 최고위원회의에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자·인천 강화군수 후보자 추천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고위원회는 의결을 거쳐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에 윤일현 전 금정구의회 의장, 인천 강화군수 후보에 박용철 전 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결정했다. 이외 다른 지역 선거..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하는 청년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이 빚의 수렁에서 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제대로 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부산 북을)이 국세청에서 받은 '취업 후 학자금 상환 체납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학자금 상환 의무가 발생했지만 갚지 못한 학자금 규모는 661억원이며 체납 인원만 5만1천116명에 달했다...
여야는 추석 연휴 밥상머리 화두 선점을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여당은 '여·야·의·정 협의체' 등 의료개혁을 위한 민생 정책에 총력을 집중한 반면 야당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과 관련 김건희 특검법을 강도 높게 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한동훈 당대표는 여·야·의·정 협의체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출발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의료계를 설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