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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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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송성문은 '생존', 김하성은 '주전 경쟁'…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국회에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일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7일 요청했다. 국회에 따르면 윤 당선인 측은 오는 9일까지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보고서 재송부 요청을 했다. 오는 13일까지는 권영세 통일부 장관 후보자의..
정부는 7일 북한이 SLBM 추정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안보태세와 유관국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정부는 이날 오후 4시 NSC를 열고 합동참모본부로부터 북한의 SLBM 추정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상황을 보고 받았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안보리 결의 위반이자 한반도와 지역, 국제사회에 심각한 위협을 야기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지적하..
북한이 7일 동해상으로 또 다시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이번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이다. 지난 4일 도발 이후 사흘 만이자 올해 공개된 15번째 무력시위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아직 기종이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쐈다고 기자단에 신속히 알렸으나 곧 바로 이어진 군당국의 제원 분석을 통해 ICBM인 것으로 설명했다. 통상 군 당국은 초기 탐지된 발사체..
국방부는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58명 추가됐다고 7일 밝혔다. 소속별로 육군 671명, 해병대 82명, 공군 51명, 해군 36명, 국방부 직할부대 16명, 국방부 2명이 확진됐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13만8173명이다. 확진자 중 관리 받고 있는 인원은 5039명이다.
청와대는 북한이 7일 동해상으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회의가 열린다. 북한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사흘 앞두고 다시 한 번 고강도 도발을 감행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특히 한·미 정상회담을 16일 앞두고 SLBM를 발사하면서 북한의 도발 수위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청와대는 회..
합참 “북 발사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로 추정”(속보)
북한이 7일 동해상으로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지난 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 이후 사흘 만이자 올해 공개된 15번째 무력시위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북한이 동해상으로 아직 기종이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쐈다고 기자단에 알렸다. 군 당국은 미사일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 중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군 당국은 초기 탐지된 발사체 궤적 등이 단거리급 이상의 탄도미사일로 판..
군, ‘북한 발사체’ 탄도미사일로 추정(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속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해 “전쟁에서 승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길이 무엇이냐에 따라 결정돼야 하는 것이지 어떤 명분이라든지 이념으로 결정될 문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와의 인터뷰에서 ‘전작권 전환을 지금의 진행 속도보다 더 빨리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인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윤 당선인은 “일단 우리가 상당한 정도의 감시·정찰·정보..
한·일 북핵수석대표 협의가 4일 서울에서 열렸다. 외교부는 이들 대표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대화 복귀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후나코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오찬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한반도뿐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며 이를 규탄했다. 양측은 북..
북한의 핵·미사일을 위협 수위가 높아지면서 효과적인 방어체계 구축을 위해선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방어 범위가 국가 전체로 넓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소속 남택수 중령은 4일 오후 서울 공군호텔에서 개최된 ‘제1회 우주·미사일 방어전략 포럼’의 기조발표에서 “현재 한반도의 미사일 방어전력이 한반도 전역에 산재한 주요 자산을 모두 보호하기에는 수량이 충분하지 않고, 보유한 미사일..
정부는 4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했다. NSC 상임위원회는 원인철 합참의장에게 관련 동향을 보고받고 정부교체기 안보태세와 유관국 동향을 점검하면서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이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직후 서훈 안보실장에게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동향을 보고받고 한·미 간 긴밀한..
NSC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강력 규탄… 안보리 결의 명백히 위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