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국민의힘은 9일 오전 전국위원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을 위한 당헌 개정 작업을 마무리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제3차 전국위원회를 열고 당대표 직무대행이 비대위원장을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곧이어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권성동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지명하고 재개되는 전국위 회의에서 비대위원장 임명안이 의결된다. 비대위 체제 전환에 속도를 붙이는 모양새다. 비대위원장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빠르면 이번 주 출범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 대해 9일 "당이 안정돼야 국정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며 "오늘 우리의 결단으로 당이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전국위원회에서 "민생이 많이 어렵다"며 "당 내부 문제로 더 이상 낭비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이 민생 위기 극복과 국정동력 확보에 매진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일 수..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이준석 대표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언급한 '삼성가노(三姓家奴)'라는 표현이 자신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질의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 중에서도 핵심으로 불리는 장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들이 '이준석 대표가 삼성가노라는 표현을 썼는데 본인을 겨냥한 것이란 해석도 있다'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는 8일 토론회를 열고 당의 비상대책위 체제 전환으로 이 대표가 사실상 '강제 해임' 수순에 들어간 것을 맹비난했다. 이날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토론회엔 친이준석계인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등 80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고 동시접속자 수만 1000여명이었다. 토론회에 참여한 사람들은 당 윤리위원회의 이 대표에 대한..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9일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정 최고위원은 8일 당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을 공식화하는 전국위원회 개최를 하루 앞두고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당의 쇄신을 촉구했다. '친이준석계'로 불리는 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최고위원직을 사퇴한다"며 "이제는 더 이상 거대한 정치적 흐름을 피할 수 없는 상황 앞에서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서 있다..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위원 사퇴 "당 혼란과 분열 수습이 먼저" (속보)
국민의힘이 오는 9일 전국위원회에서 비대위를 공식 출범하기로 하면서 이준석 대표의 법적 조치 등 강경대응 방침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정부 출범 초기부터 삐걱대던 국민의힘이 신속히 비대위 출범에 뜻을 모았지만 이 대표의 강경한 반응에 당분간 강대강 충돌 국면이 이어질 모양새다. 국민의힘이 9일 전국위에서 비대위 출범을 공식 예고함에 따라 이 대표는 자동해임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7일 국민의힘 관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의 모임인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는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출범으로 '자동해임' 위기에 놓인 이 대표를 지원하기 위해 집단행동에 돌입했다. 국바세는 지난 6일 국민의힘 비대위 체제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집단소송과 탄원서 제출 등 법적 대응을 위한 총력전을 예고했다. 국바세를 이끄는 신인규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7일 페이스북에 "8일 오전 10시 여의도에서 국민의힘을..
윤석열 대통령과의 이른바 '내부총질'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아 큰 곤욕을 치른 권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의 회담 자리에서 또 다시 휴대전화 구설에 올랐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자리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꺼내들고 높이 들어 펠로시 의장을 촬영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펠로시 의장은 지난 4일 오전 국회에서 회담을 진행했다. 여기엔 여야 원내대표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폴란드에 방문한 김진표 국회의장은 5일(현지시간) 엘쥐비에타 비테크 하원의장과 회담 후 K-방산 수출의 최종 성사를 위해 노력해줄 것과 폴란드 원전 건설 사업에 대한 한국기업의 참여 등을 요청했다. 이날 김 의장은 바르샤바의 폴란드 국회의사당에서 비테크 하원 의장과 약 1시간에 걸쳐 회담했다. 비테크 의장은 "방산 계약 및 이행은 투명하게 진행될 것"이라며 화답하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거듭 요청했다. 이에..
국민의힘이 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상임전국위원회를 연다. 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의 조건인 '비상상황' 여부를 판단하고 비대위 체제 출범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이다. 상임전국위에서 당이 비상상황에 직면했다는 결정이 내려지면 당헌 개정안을 전국위원회의 의결 사안으로 넘길 수 있다. 국민의힘은 4일 현재 60여 명으로 구성된 상임전국위가 현 상황을 '비상상황'이라고 판단할 경우를 대비해 비대위 전환 절차와 관련..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은 4일 김진표 국회의장과 만나 한반도 주변 정세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 의장은 한·미 동맹의 포괄적 발전에 공감하면서 군사 동맹을 넘어 경제·기술 동맹으로의 포괄적 동맹을 강조했다. 오찬 회동까지 이어진 이날 만남에선 공식적으로 대만 문제가 거론되지는 않았다. 김진표 의장은 이날 국회 접견실에서 진행된 회담에서 "한·미 동맹을 군사·안보 동맹을 넘어선 경제·기술 동맹으로 발전..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미국 연방 하원의장이 한국에 입국하는 상황을 두고 '의전 홀대'에 따른 논란이 제기됐다. 미국대사관이 올린 입국 당시 사진을 보면 우리 정부 관계자가 단 한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펠로시 의장의 대만 방문에 대해 중국이 극렬하게 반발하는 상황에서 윤석열정부가 지나치게 중국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는 3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펠로시 하원의장..
한·미 국회 의장이 4일 국회에서 만나 한·미 동맹 발전 방안과 북핵 문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들 대표단은 회동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강력하고 확장된 대북 억지력을 바탕으로 국제 협력 및 외교적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양국 정부의 노력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회담을 마치고 공동언론발표에서..
김진표, 펠로시 향해 "글로벌 전략동맹으로의 발전에 리더십 기대"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