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군당국이 지난 2020년 서해에서 피살된 공무원과 관련해 수집했던 초기 기밀정보 일부를 군 내부 정보망에서 삭제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예하부대와 실시간으로 첩보·정보를 공유하는 정보망에서 하필 피살사건 이후 관련 기밀정보를 삭제한 것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정보 유통망은 사단급 이상 제대간 군사정보를 관리하는 군사통합정보처리체계(MIMS)를 말한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7일 MIMS에 탑..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스페인 방문에 이원모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의 배우자 A씨가 동행한 것에 대해 비판하자 “침소봉대이자 정치공세”라고 맞받았다. 박형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부부의 나토 순방 당시 현지 일정 기획을 보조·지원한 A씨를 놓고 ‘비선’·‘국정조사’ 운운하고, ‘제2의 최순실’이니 ‘국정농단’이니 하며 국..
박진 외교부 장관은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열릴 한·중 외교장관회담과 관련해 “여러 가지 관심 사항들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중국과의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다. 박 장관은 7일 오후 인도네시아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중국 측이 한국의 나토 정상회의 참여와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가입을 거론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성상납 의혹’에 대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7일 오후 7시 국회 본관에서 관련 사안을 심의한다. 이 대표는 이날 밤 윤리위을 직접 찾아 관련 의혹을 적극 반박할 예정이다. 아직 경찰 조사가 끝나지 않은 만큼 관련 사안을 입증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 대표 측은 윤리위 개최에 대한 정당성 자체를 부정하고 나설 가능성이 크다. 사건에 연루된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도 이날 이 대표에 앞서..
국가정보원이 문재인정부에서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과 관련해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을 고발했다. 국정원은 6일 박 전 원장을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해 직권남용, 공용전자기록등손상 등 혐의로 고발했다. 또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과 관련해 서 전 원장을 직권남용, 허위공문서작성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 국정원은 박 전 원장이 첩보 관련 보고서 등을 무단으로 삭제한 것으로 판..
유력한 차기 당권주자로 분류되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세력 확장에 나섰다. 안 의원은 윤석열정부의 국정과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정책세미나 ‘위기를 넘어 미래로, 민·당·정 토론회’를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6일 “인수위원장으로서 제시했던 대한민국 110대 국정과제 청사진을 완성하려면 먼저 과제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평소 당내 조직결성에 거리를 뒀던 안 의원이 당권 도전을 위한 시동을..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여야정 협의체를 비롯해 소통과 협치의 채널을 만드는데 총리가 각별히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첫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부동산 세제 개편, 임대차 3법 개정,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 등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의석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 상황에서 주요 입법을 원활히 하기 위..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6일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고위 당정협의회를 연다.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리는 고위 당정협의회에서는 최근 물가상승과 고유가 등 민생 현안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후반기 국회 구성을 위한 여야 간 협상이 길어지면서 당정은 급하게 챙겨야 할 민생 관련 대책과 규제개혁 등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윤석열정부 성공을 위한 ‘100일 골든타임’을 지키겠다며 ‘100일..
윤석열 대통령이 인사 논란에 대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여야가 모두 우려를 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이 문재인정부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자기 디스’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윤석열정부의 부실인사 논란에 대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는 물론 비서실장부터 인사기획관까지 무능한 인사검증라인을 문책하고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국민의힘은 종합부동산세가 과도하다는 지적에 따라 1세대 1주택자의 종부세 과세 기준선을 한시적으로 낮추기로 했다. 현행 종부세 과세 기준선은 11억원으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해 14억원으로 올려 국민들의 세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다. 또 이사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2주택자가 되거나 상속주택, 3억원 이하 지방 저가주택을 추가로 보유하게 된 경우 종부세 기준을 1세대 1주택자로 인정하는 내용의 종부세법 개정도 추진..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스스로 환부와 치부를 도려내고 건강하고 오로지 국민만을 위하는 조직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 대책회의에서 “선관위가 이제 와서 중립성 침해를 이유로 감사원 감사에 반발한들 국민적 동의를 얻기 어렵다”며 “선관위는 선거 관리만을 위해 존재하는 조직임에도 선거 관리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해 국민의 소중한 주권을 소쿠리와 쓰레기봉투,..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한국을 찾은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과 6일 면담을 갖는다. 전날 방한한 우크라이나 의회 대표단은 이 대표 등과 만찬을 가졌다. 드미트로 프리푸텐 등 우크라이나 의원 등 3명은 오는 8일까지 한국에서 일정을 소화한다. 6일엔 국회에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이 회장을 맡은 ‘한-우크라이나 의원친선협회’ 차원의 간담회를 연다. 이 대표는 지난달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과 함께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우크..
전날 국회의장 합의 선출에 극적으로 합의한 여야가 각각 부동산 시장과 소상공인 분야 돌보기에 나선다. 국민의힘 물가·민생안정 특별위원회는 5일 회의를 개최하고 부동산 시장 안정 방안을 논의한다. 부동산 정책 정상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선 김경록 기획재정부 부동산 정책팀장이 ‘6·21 임대차시장 방안’을 발표한다. 이번 6차 회의에선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가 ‘부동산 정책 정상화’ 방안을 제안..
21대 국회 후반기 수장으로 선출된 김진표 국회의장은 노무현정부 시절 경제·교육부총리를 지낸 5선 국회의원이다. 김 의장은 1974년 실시된 13회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재무부 세제총괄심의관부터 재정경제부 세제실장까지 역임하는 등 경제관료의 길을 걸었다. 재경부 차관을 지낸 그는 2002년 국무총리 국무조정실장을 맡았다. 이듬해엔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에 임명됐다. 2004년 17대 총선에선 열린우리당(더불어민주당 전..
국민의힘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하태경 의원은 4일 관련 사건을 유엔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더해 이 사건의 진상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유엔에 협조를 요청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하 의원은 4일 오후 서울 서린동 서울유엔인권사무소를 찾아 마도카 사지 인권담당관을 만나 90분 가량 논의한 결과를 브리핑하며 이 같이 말했다. 하 의원은 TF가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