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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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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사…타살 정황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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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선언 전국 18개 大 "투표지 부족, 국가에 의한 기본권 침해"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심정지 상태 이송
경찰, ‘송파 개표소 시위’ 선수단·기자 대상 폭력 피의자 수사 착수…“반드시 법적 책임”
여야가 제134주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국민의힘에서는 근로자의 날인 1일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희용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오늘은 134번째 맞이하는 근로자의 날"이라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근간이자, 나라 경제를 이끌며 현장 일선에서 땀 흘리는 모든 노동자 여러..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당 대표의 첫 양자 회담과 관련해 "민생을 회복하고 국정기조를 전환하겠다는 의지가 없어보였다"며 "큰 기대를 했지만 변화를 찾아볼 수 없었다"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29일 진행된 윤 대통령과 이 대표의 회담 이후 자리에 배석했던 천준호 당대표 비서실장,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성준 수석대변인이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영수회담에 대해서 큰 기..
[속보] 이재명, 尹대통령에 "가족 등 의혹 정리하고 넘어가면 좋겠다"
[속보] 이재명, 尹대통령에 거부권유감·채상병특검·이태원특별법 요구
21대 국회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는 허은아 전 의원이 개혁신당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허 전 의원은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는 이번 제1차 개혁신당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스포츠에서 한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전력을 보강하는 기간을 의미하는 '스토브리그'를 언급하며 "총선이 끝나고 다음 지방선거까지는 앞으로 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사 권한을 악용한 '법맥경화' 문제가 22대 국회에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된다"면서 "더 이상 문제되지 않도록 제도적 정치적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재판소가 고인의 뜻과 관계없이 가족들에게 일정 비율 이상의 상속을 보장하는 유류분 제도에 대해서 위헌 결정을 했다. 시대 변화와 달라진 가족 관계를 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여당인 국민의힘에서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친윤(친윤석열)계 이철규 의원의 출마가 점쳐지는 상황에 대해 "국민의 심판에 대한 직접적인 반발이자 입법 과정에서 용산의 출장소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개혁신당은 만약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 원내대표가 출현하게 되면 국민의힘과 원내 협력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권당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故)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보수의 비극의 서곡"이라고 규정하면서 "박정훈 대령이 무죄 나오면 정권을 내놔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한 박정훈 대령(전 해병대 수사단장)의 모친이 여당과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실을 밝히며 사건과 관련한 잘못을 바로잡아 줄 것을 촉구한 인터뷰 기사를 링크하며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9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첫 양자 회담과 관련, "대한민국을 휘감고 있는 각종 위기를 극복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국정기조를 대전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회담을 하루 앞둔 28일 서면 브리핑에서 "내일(29일) 회담은 산적한 민생현안을 해결하고 대·내외적 위기를 극복하는 국정전환의 첫걸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은..
개혁신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초대 전당대회에 허은아 전 국회의원·이기인 전 경기도의원 등 총 5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개혁신당은 다음달 19일 이 후보들 가운데 한 명을 차기 당대표로, 3명을 최고위원으로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 28일 개혁신당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6일 오후 8시까지 진행된 제1차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 접수에서는 총 5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등록된 후보는 지난 21대 총선에서 국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차기 당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 룰과 관련, "'이대로'와 '졌잘싸' 룰로는 당원과 국민의 외면을 받을 뿐만 아니라 당의 존립이 부정당하는 더 큰 궤멸적 위기를 초래할지도 모른다"며 당심 50%·민심 50%로의 룰 개정을 주장했다. 안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총선 참패의 근본 원인은 정부와 여당의 실패 때문"이라며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지 못했던 정부 국정기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5일 저녁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갖고 향후 정국 등을 논의했다. 조국신당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조 대표와 이 대표는 25일 저녁 식사를 겸한 비공개 회동을 할 예정"이라며 "양당 대표 간 대화 요지는 언론에 추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도 이날 "이 대표와 조 대표의 오늘 만찬 회동은 비공개로 진행된다"며 "만찬 종료 후 서면으로 약식 브리핑이 있을 예정..
4·10 총선에서 5선을 달성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당내 경선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우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회의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그는 "22대 국회는 총선 민심에서 드러난 민주주의와 국격의 훼손에 단호히 맞서는 '삼권분립을 수호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또한 대한민국이 당면하고 있는 저출생, 불평등, 기후위기, 노동의..
4·10 총선에서 비례대표 12명을 당선시킨 조국혁신당이 처서 원내대표로 황운하 의원을 선출했다. 조국신당은 2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선인총회에서 원내대표 선거를 진행, 회의 시작 10여 분 만에 만장일치로 황 의원을 선출했다. 선출 방식으로는 별도의 입후보 절차 없이 모든 투표권자가 모여 투표하는 교황 선출 방식의 '콘클라베'가 적용됐다. 경찰 출신인 황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더불어민주당 주도 연합 비례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에 참여했던 진보당·새진보연합(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열린민주당) 몫 당선자들이 당에서 제명돼 각자의 출신 당으로 복귀하게 됐다. 더불어민주연합은 25일 윤리위원회를 열어 새진보연합 출신의 용혜인·한창민 당선자와 진보당 출신의 정혜경·전종덕 당선자 등 4명 당선자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고, 이어진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이를 승인했다. 징계 사유는 민주당과의 합당에 반대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