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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與 주도로 '檢보완수사권 폐지' 통과…국민의힘은 표결 불참
국민의힘 "장동혁, 방미 비용 최소 집행…추가 일정은 사비로"
'당원 중심 정당' 준비하는 장동혁
국힘 "사전투표제 폐지·감사위 신설 담은 '국민참정권 수호법' 추진"
지난달 2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역 앞 광장에서 열린 AI 토론회에서 만난 이준석 대선 후보(오른쪽)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연합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향해 "우리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라는 '거악(巨惡)'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만남을 제안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준석 후보님께 만남을 제안한다.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자"며 "언제, 어디서든..
연이틀 수도권 표심 잡기에 나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0일 쪽방촌을 방문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담을 더 한다든지 국고 지원 등을 통해서 주거가 개선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45% LH공사는 55%를 부담해 영등포 쪽방촌 일부를 임대주택으로 재개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LH는 기본적으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며 "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0일 "국가 재정을 투입하고 국가가 책임지고 문화예술을 창달하고 진흥하는 것이 대통령의 중요한 책무 중 하나"라며 문화·예술 산업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중앙에 집중된 문화 패러다임 지역 분권화, 10분 문화 생활권 조성, K-콘텐츠 생산 적극 지원, 문화예술 분야 AI(인공지능)기술 적극 활용 등을 내놨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서울 양천구 목동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9일 "교통이 바로 복지라는 신념으로 저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B·C·D·E·F (노선)확실하게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사회자의 구호에 맞춰 '김문수 대통령'을 외치며 환호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6시 30분께 발 디딜 틈이 없어진 서울역 광장에서 시민을 향해 절을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저는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서 지방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오른쪽)와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암참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songuijoo@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9일 한미동맹 강화, 조선 분야 등 기술 동맹 확대, 규제 완화 등 '친미' 공약을 내세우며 당선될 경우 6월 중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기 정상회담을 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가 '친미주의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캠프가 19일 안철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후보 직속 정치 고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가 직접 정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김 후보는 최근 안 선대위원장을 '후보 직속 정치 고문'으로 임명했다. 안 선대위원장 측은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김 후보가 직접 정한 것은 아니고 캠프에서 정했다"며 "어제(18)일부터 얘기가 오고 갔다"고 말했다. 안 선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9일 한미동맹 강화, 조선 분야 등 기술 동맹 확대, 규제 완화 등 '친미' 공약을 내세우며 당선될 경우 6월 중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기 정상회담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가 '친미주의자'를 강조하자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회장이 "트럼프가 좋아할 것 같다"고 화답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9일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열린 정책 토론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두 후보가 공식 선거 운동 개시 이후 외부 행사에서 만나는 것은 전날(18일) 후보자 초청 TV 토론 외에는 처음이다. 두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시청에서 열린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에서 디딤돌소득과 서울런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들 정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계가 국민의힘에 접수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당원 자격을 잃었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탈당과 관련된 별도의 절차가 없어 윤 전 대통령의 탈당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탈당을 알렸다. 그는 " 비록 당을 떠나지만,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백의종군할 것"이라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힘을 모..
전주를 방문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7일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 등 지역공약을 내세우며 호남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어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을 찾아 파란색 택시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택시 기자 시절의 경험을 전하며 "택시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전북 전주시 전동성당 앞 유세에서 "새만금이야말로 대한민국 꿈을 실현할 위대한 땅"이라며 "1억 2000만 평의 땅을 세계적인 산업..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하자 당 내부에서는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김문수 대선 후보에게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날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탈당에 대한 뜻을 존중한다"며 "그 뜻을 받아들여 당이 단합하고 더 혁신해서 국민의 뜻에 맞는 그런 당, 그런 선거후보, 그런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18 민주화운동 제45주년을 맞아 광주를 찾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7일 "우리는 하나가 돼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며 "광주의 5월 정신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다 바쳐 싸우겠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찾아 선거대책위원회 현장회의에서 "저는 80년 5월의 상당한 희생자 중 한 사람이다"라며 "광주 5·18 정신 아래 그 어떤 부패와 독재도 있을 수 없다"고..
[속보] 김문수, 尹 탈당에 "그 뜻 존중한다…건강 잘 챙기시길"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것을 겨냥해 "눈 가리고 아웅 위장 탈당쇼"라며 "내란 공동체의 실체가 더욱 분명해졌다"고 직격했다.황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이제 심판만 남았다"며 "끝까지 윤석열의 조종 아래 내란 종식 민의를 왜곡하겠다고 선언한 김문수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에게 남은 것은 국민의 가혹한 심판 뿐"이라고 이같이 비판했다.황..
윤석열 전 대통령은 17일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하며 "대선 승리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도 강조했다.윤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저는 오늘 국민의힘을 떠난다"며 "저는 비록 당을 떠나지만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백의종군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윤 전 대통령은 "사랑하는 당원 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