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총사퇴' 던진 우재준…지도부 "투표용지 먼저"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경남 3선' 정점식 선출
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속보] 김문수, 계엄 관련 첫 공식 사과…"죄송하게 생각한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을 참배했다. 이번 일정에는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내정된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이만희·강승규·박덕흠·엄태영·이종배 의원 등이 동행했고 김 의원은 김 후보와 끝까지 함께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한 뒤 방명록에 "위대한 대한민국 5.12 김문수"라고 남겼다.이어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으로 이동해 최형섭 과학기..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안한 선거대책위원장직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개헌에는 돕겠다는 입장이다. 12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은 전날(11일) 한 전 총리와의 통화에서 선대위원장직을 맡겠느냐고 물으니 한 전총리는 사양하겠다라고 밝혔다고 이같이 전했다. 정 회장은 단일화와 관련해서 한 전 총리를 격려하며 낙마한 한 전 총리의 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1일 후보 교체 사태로 권영세 의원이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사퇴하면서 공석이 된 자리에 당내 최연소 의원인 김용태(35) 의원을 내정했다. 김 의원은 1990년생으로 포천·가평 초선 의원이다.이날 본지의 취재를 종합하면 김 후보와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로 만나 공석 상태인 비대위원장 인선에 대해 논의했고 김 후보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의원은 비대위가 대선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1일 "남은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우린 죽기 살기로 열심히 하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국민의 말씀을 받들어 실천하는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첫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여러 우여곡절을 거쳤기 때문에 더 소중하고 의미가 깊은 선대위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우리 국민의힘이 훌륭한 역량과 경험을 가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병화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주도한 후보 교체 당원 투표가 부결되면서 지위를 회복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후보 등록 신청을 마치고 본격적인 당 주도권 확보에 돌입했다. 당 일각에서는 김 후보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는 한편 초유의 대선 후보 교체를 시도한 당 지도부를 향해서는 추가 사퇴 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1일 "경선 과정에서 때로 의견이 다를 수 있다. 대통령 후보로서 저 역시 더 넓게 품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국민 여러분들을 애태워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큰절을 올렸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오늘부터 우리는 원팀.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하자"며 "이제는 과거 상처를 서로 보듬고 화합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야 할 때"라고 이..
[속보] 김문수, 오늘 오후 의원총회 참석…당 화합 메시지 낼 것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1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접견하고 선거대책위원장직을 제안했지만 한 전 총리는 논의가 필요하다며 말을 아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대통령후보실에서 "정말 죄송스럽게도 당원들의 뜻에 의해서 제가 선택이 됐지만, 저는 한덕수 선배님에 비하면 모든 부분에서 부족하다"며 "제가 사부님으로 모시겠다. 잘 좀 배워서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선대위원장을..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11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찾아 직접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전날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에 대한 전 당원 찬반 투표 부결에 대해 김 후보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며 "국민의힘이 얼마나 강력한 민주 정당인지를 잘 보여주셨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에 경기 과천 선관위를 방문해 등록을 마치고 기자들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단일화 논의를 위해 이틀 연속으로 회동했지만 서로 입장 차만 확인한 채 '빈속'으로 끝났다.두 후보는 8일 오후 4시 30분에 국회 강변서재에서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김 후보는 '한덕수 후보가 즉각 입당해서 경선하면 응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물론이다"라며 "본인(한 후보)은 (대선 후보)등록 마감 될 때까지 단일화 안 되면 후..
[속보] 김문수, 법원에 직접 '국힘 대선 후보자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시점을 12일 이후로 제안한 것과 관련해 "사실상 할 수 없는 걸 주장한다는 점에서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단일화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11일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이전에 반드시 단일화해서 이재명 세력을 이길 후보를 기호 2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세워야 한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김문수 대선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오후 4시 30분에 회동하는 것을 두고 "저는 김 후보님과 싸우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부디 두 분께서 밤을 새워서라도 합의안을 도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오늘 오후 4시 반에 김 후보님과 한 후보님의 만남이 국회 사랑재에서 예정돼 있다"며 "당원과 지지하는 국민들의 간절한..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자진 포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교모는 이날 성명서에서 "이 후보의 출마는 국헌을 준수하고 국리민복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저지른 '중대범죄 혐의들'에 대한 '사법적 책임'을 피하고 '권력적 면탈'을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들은 "민주당이 변론기일까지 확정한 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