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총사퇴' 던진 우재준…지도부 "투표용지 먼저"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경남 3선' 정점식 선출
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미국에서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노총)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국민의힘과 노동계와의 거리감을 인정하며 관계 개선 의지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노총 서울지역본부에서 간담회를 열고 "63년 만에 처음으로 야당 대표가 서울지역본부에 방문하게 됐다는 말을 들었다"며 "노동계와 그동안 거리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 인정한다"고 말했다...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규모가 커지면서 여야의 셈법이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선거구가 최대 20곳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이번 선거가 지방권력 재편 못지않게 향후 국회 의석 구도와 정국 주도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니 총선급' 승부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은 지방선거와 달리 더불어민주당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큰 선거로 평가된다. 다수 지역이 민주당 소속 의원..
여야 지도부의 선거운동 방식이 6·3 지방선거를 한 달 반 앞두고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도부가 전면에 나서는 '총력 지원형'에 가까운 반면, 국민의힘은 후보와 지역 조직 중심의 '분산 대응형'에 무게를 싣는 분위기다. 각 당의 공천 진행 속도뿐 아니라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의 공개 행보를 제한하는 공직선거법상 제약이 전략의 차이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19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대장동 사건, 지방선거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간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그의 '방미 성과'와 '메시지'가 동시에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당내에서는 선거를 한 달 반가량 앞둔 시점에서 장기간 미국을 방문한 배경과 효과를 둘러싼 우려가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확정되면서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전이 조기 본선 체제로 전환됐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양자 구도가 빠르게 굳어지면서 여야 모두 본격적인 세 확산과 메시지 경쟁에 나서는 모습이다. 오 시장은 '보수 재건'과 통합을, 정 후보는 '시정 심판'과 정책 대결을 각각 전면에 내세웠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이 국민의힘 후보로 최종 확정되면서 정 후보와의 서울시장 맞대결도 본궤도에 올랐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이 2파전으로 압축되면서 공천을 둘러싼 꼬인 실타래가 조금씩 풀리고 있다. 최종 후보 선출 이후 컷오프된 후보들의 거취에 따라 '연쇄 보궐' 가능성이 거론되는 등 지역 정치 구도는 여전히 유동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구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경선 결과에 따라 향후 재보궐 선거까지 이어질 수 있는 변수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본경선 무대에 오른 국민의힘 추경호(대구 달..
국민의힘 울산 남구청장 공천을 둘러싼 사전 회유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번에는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선 결과 공식 발표 이전 특정 후보의 '확정' 메시지가 캠프 단체대화방에 공유됐다가 삭제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공관위 발표 2시간 전부터 후보 확정 분위기가 형성된 점을 두고 "경선 결과가 사전에 유출됐거나, 일부가 미리 인지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 17일 본지가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경..
충남 천안시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준비 중인 김연정 국민의힘 천안갑 여성위원장이 자신을 둘러싼 통일교 관련 의혹에 대해 15일 반박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출신 인사의 발언을 인용해 천주평화연합(UPF)이 김 위원장을 지원하고 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언론 보도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정면 반박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공천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과거 이..
여야가 1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흠집 내기"라고 엄호에 나선 반면, 국민의힘은 "국제적 망신"이라며 총공세를 퍼부었다. 여당 의원들은 이스라엘 외교부가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즉각 비판한 것을 두고 '무례한 처사'라고 되레 반박하기도 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 대통령 메시지의 취지를 이스라엘 측에 설명했고, 현재 상황은..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둘러싸고 이른바 '무공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한동훈 전 대표 복당과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것인데, 정작 당 주류는 '공당의 책임'을 내세워 공천에 무게를 두고 있다. 원내에서 '한동훈 복당' 요구가 처음으로 공개 제기되면서 향후 장동혁 지도부의 결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는 무공..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를 "대구 경제의 향방을 가르는 분수령"으로 규정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경제부총리와 원내대표를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재도약의 궤도에 올려놓겠다는 구상이다. 추 후보는 14일 대구 수성구에서 진행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대구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까지 기록하며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청년과 자본이 빠져나가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구갑 보궐 선거 출마를 두고 "우리 당이 후보를 안 내는 것도 방법"이라며 당 지도부에 무공천을 요구했다. 여야 양자 구도를 형성해 선거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다. 이에 국민의힘 지도부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의 부산 북갑 출마가 기정사실인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도 후보를 내고 우리..
여야가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비판' 발언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은 국제인권과 자주외교 차원의 정당한 문제 제기라고 옹호한 반면, 국민의힘은 검증되지 않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인용해 외교 논란을 키웠다며 "이적행위"라고 공세를 폈다. 민주당은 이날 이 대통령의 발언이 보편적 인권과 국익을 고려한 외교 행보라며 적극 엄호에 나섰다. 정청래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 외교사에 한..
정부가 중동발 고유가 대응을 위해 편성한 26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10일 국회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이 삭감을 요구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원안대로 유지된 반면, 단기 일자리 등 일부 사업은 감액됐다. 대중교통 K패스 반값 할인, 나프타 수급 안정, 농기계 유가연동보조금 신설 등 민생 부담 완화 중심 사업은 증액 반영됐다. 여야는 이날 오후 10시 본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을 재석 24..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0일 "경기도는 싸움꾼이 아닌 일꾼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양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추미애 후보는 경기도를 잘 모른다"며 "우리 경기도민을 2등 시민 취급하고 제대로 된 공약 하나 준비하지 않은 채, 국회 법사위에서 의사봉을 내리치던 그 모습 그대로, 화장만 고치고 도민 앞에 나섰다"고 견제했다. 양 최고위원은 "경기도는 명실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