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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 사장은 이날 삼성전자 보통주 3000주를 주당 21만원에 장내 매수했다. 총 매입 금액은 6억3000만원이다.
이번 매입으로 노 사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기존 12만4280주에서 12만7280주로 늘었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0.01% 미만이다.
앞서 노 사장은 지난 7월30일에도 삼성전자 주식 3045주를 약 7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올해 들어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