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철원 전방 부대서 하사 1명, 외상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 후 사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102010000474

글자크기

닫기

이한솔 기자

승인 : 2026. 11. 02. 11: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軍 “군과 민간 수사기관, 정확한 사고 원인 및 경과 조사 중”
0398ee1a-af2e-47f7-b587-4934c7ba3b22
/Google Gemini
강원도 철원 전방부대서 장병이 외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끝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육군은 2일 강원도 철원 소재 전방 모 부대에서 하사(남)가 외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된 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육군 관계자는 "부대 건물 내에서 부대원이 현장을 확인해 사고자가 두부에 외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군과 민간 수사기관이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발견 당시 사고자 옆에는 총기 1정과 탄피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한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