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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보도된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저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기사에서 언급된 해당 일자에는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며 "보도된 내용과는 어떠한 관련도 없다"고 강조했다.
법적 대응 가능성도 언급했다. 리디아 고는 "향후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저의 명예를 훼손하는 기사,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혜경 여사가 지난 20일 세계적인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