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제품은 김장철 김치 보관 수요와 1~2인 가구의 공간 활용 니즈를 동시에 겨냥했다.
신제품은 51ℓ & 41ℓ 콤팩트한 용량에 가로 폭 37㎝의 슬림한 설계를 적용해 좁은 공간에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 미니멀한 큐브형 디자인과 모던한 화이트 컬러로 주방뿐 아니라 거실,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특히 김치냉장고를 추가로 마련하려는 가정은 물론 공간 효율성을 중시하는 1~2인 가구에도 적합하다. 김장철에는 김치 전용 냉장고로, 평소에는 음료나 밀키트 등을 보관하는 세컨드 냉장고로 활용할 수 있다. 김치뿐 아니라 주류, 밀키트 등 식품별 전용 보관 모드를 지원해 계절에 관계없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겨울철 땅속 항아리의 김치 보관 방식에서 착안한 '인버터 직접 냉각 방식'으로 내부를 고르게 냉각하고 '서라운드 메탈 쿨링'과 '메탈 에어커튼'으로 냉기 손실을 최소화했다. 또한 '스마트 오토 쿨링 시스템'이 24시간 내부 온도를 감지하고 제어해 ±0.5℃의 안정적인 보관 환경을 유지한다.
바닥 배수구가 없는 일체형 밀폐 구조로 내부를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으며 청정탈취 필터로 식재료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였다. 저소음 설계와 효율적인 전력 사용으로 소음 및 전기요금 부담을 덜고 '소프트 클로징' 기능으로 도어 개폐 시 발생하는 소음과 충격을 최소화했다. 하단에는 이동식 바퀴를 적용해 청소나 공간 재배치 시에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쿠쿠 관계자는 "김장철에는 김치를 신선하게 보관하고 평소에는 다양한 식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며 "더욱 풍요로운 미식 생활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 쿠쿠 ‘미식컬렉션 고메큐브 미니 김치냉장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22d/2026102201001386600074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