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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근무하는 DS 직원 일부가 주거비 지원을 받기 위해 거주 중인 주택 면적을 줄여 알리는 등의 방식으로 지원금을 부당 수급했다는 게시글이 퍼졌다.
삼성전자 DS 부문은 평택사업장 근무자 중 33㎡(10평) 미만 오피스텔이나 원룸, 1.5룸 등에 거주하는 이를 대상으로 한 달에 최대 70만원의 월세를 지원해 왔다.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은 거주지와 먼 곳에 사는 직원들을 배려하기 위한 차원으로 관련 제도를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현재 주거비 지원금을 받은 직원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