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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6% 증가한 3조9402억원을 기록했다. 상표권 및 임대수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인 2411억원을 기록했으며, 전자 및 이노텍의 실적이 개선되면서 지분법 손익은 4% 증가해 5996억원을 기록했다.
LG는 배당, 상표권, 임대수익에서 창출한 경상적 이익은 배당재원으로 활용한다. 별대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60% 이상을 주주에 환원한다.
또한 취득 자사주 중 절반을 지난해 9월 소각하고, 잔여 자사주를 5월 소각하면서 현재 보유한 자사주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