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확인 결과, 하림지주 자체(별도)의 유동부채는 1조125억원이며 6조6026억원은 63개 자회사를 모두 합친 연결 기준 유동부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팬오션은 외부 신용평가기관에서 A등급을 유지하는 우량기업에 해당하며, EGT와는 한도 약정 계약만 맺었을 뿐 실제 대여금은 0원으로 밝혀졌습니다.
하림산업의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비 2조3000억원은 자기자본으로 충당되며 선분양 대금 3조8000억원 등으로 자체 조달되므로, 이자 비용으로 현금흐름이 막힐 수 있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