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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공상정 인스타그램/ 그래픽=박종규 기자 |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공상정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공상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민형과의 결혼을 알리며 "다가온 여름을 지나 가을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 시즌 3에 함께 출연해 재결합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상정은 글에서 "지지고 볶고 싸우고 화해하며 누구보다 바쁘게 사랑하면서 여기까지 왔다"며 "서로 다른 점도 많았지만 맞춰가는 재미를 배우고 이해하는 마음도 커졌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겨울 서민형이 몰래 식장을 예약하며 결혼 준비가 시작됐다"며 프러포즈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서민형은 현재 한 대학병원에서 외과 의사로 근무하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