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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소속 회원사다.
또 국회 출입 경력 2년 이상, 중앙정부 부처 또는 이에 준하는 공공기관 2곳 이상에서 총 5년 이상 출입한 경력, 뉴미디어 활동 경력 2년 이상 가운데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다. 인터넷(pressinfo@president.go.kr)으로 서류를 제출하거나, 청와대 춘추관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청와대는 "국민주권정부는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뉴미디어에 대한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