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허슬·미라클’ 두산베어스와 메인 스폰서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19010009847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25. 03. 19. 13:01

10년 연속 스폰서십…'한국' 브랜드 프리미엄 위상 각인
야구 팬과 소통 접점 지속 강화
잠실야구장 등에 브랜드 노출…브랜드 데이 진행
[사진자료]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10년 연속 스폰서십 체결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10년 연속 스폰서십 체결 / 한국타이어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올해부터 국내 프로야구 명문 구단 두산베어스의 메인 스폰서로 활동한다.

19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티스테이션은 2016년 두산베어스 후원을 시작해 프로야구 팬들과 소통 접점을 확장해오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 한국타이어는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주도 하에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핵심 파트너로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두산베어스 선수단 유니폼을 비롯한 구단 공식 의류에 티스테이션 로고가 부착된다. 또한 잠실야구장 내 전광판 등 외야 출입구 및 상단 벽면·더그아웃·입장권 등에도 티스테이션 브랜드가 노출된다.

이와 함께 두산베어스 홈 경기 시 티스테이션 브랜드 데이 행사를 개최해 한국타이어와 연계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즐거움을 제공하며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두산베어스는 2015년부터 7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과 세 차례 우승을 기록한 명실상부 명문 프로야구 구단이다. 2025 시즌을 앞두고 신규 BI와 유니폼을 공개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 티스테이션 메인 스폰서십을 통해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티스테이션은 두산베어스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프로야구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