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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실내악축제는 청년 예술인에게는 공연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높은 퀄리티의 음악 감상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축제는 2019년부터 시작해 6회째를 맞는다. 구는 지금까지 총 310회의 공연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70팀의 청년 예술인이 참여해 음악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11곳의 소공연장에서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클래식 연주회를 선사할 예정이며, 여름방학 기간인 7월에는 11개 대학생팀이 참여하는 '대학실내악축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12월에는 2024 서초실내악축제에 참여한 팀 중 우수한 팀들을 선발해 연말 기획공연인 송년음악회를 진행한다.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온라인 사전 예약 후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서초구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이나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예약하면 된다.
전성수 구청장은 "문화예술도시 서초에서 주민들이 일상 속 가까이 클래식을 접하고, 재능있는 청년 예술인들이 서초실내악축제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세계적인 예술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