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시청 통한 다양한 사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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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는 지난해부터 공용차량 안전 운행 교육을 실시했다. 구에 따르면 2021~2022년 평균 120% 수준이던 사고 손해율이 지난해 91% 감소하기도 했다.
이번 교육은 △계절별 교통사고 특성 △안전·방어운전 방법 △교통사고 발생 시 현장 조치 및 처리 방법 △개정된 도로교통안전 법령 안내와 함께 실제 교통사고 동영상 시청을 통한 다양한 사례를 알아본다.
또 송파구 교통문화지수를 기반으로 교통안전 수준 진단과 필요사항 등도 살필 예정이다.
교육은 25일 송파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전 부서와 동 주민센터 등 공용차량 운전자 1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서강석 구청장은 "송파구 공용차량 운전자들이 운전업무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가지고 관련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매년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여 사고 없는 안전한 송파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