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포골드라인 혼잡 낮춘다…올림픽대로 시간제 버스 전용차로 도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501001521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4. 01. 25. 10: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포 골드라인
출근시간대 경전철 '김포골드라인' 이용객들이 에스컬레이터로 환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 경전철 김포골드라인의 혼잡함을 완화하기 위해 차량을 확대하고 광역버스 차량도 늘린다.

정부는 25일 경기 의정부시에서 대통령 주재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에서 이러한 내용을 발표했다.

김포골드라인은 혼잡률이 210%에 달해 시급한 해소가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광역버스를 늘리고 기점과 종점을 다양화해 골드라인 수요를 분산키로 했다.

출근시간(6 ~ 8시) 광역버스는 80회에서 120회 이상으로 확대한다. 광역버스가 원활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올림픽대로 김포 ~ 당산역 구간에는 시간제 중앙버스 전용차로가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시간제 중앙버스 전용차로는 2024년 상반기에 김포 ~ 가양나들목에서 도입한다. 2단계는 가양나들목 ~ 당산역에 도입한다.

김포골드라인 차량도 오는 6월부터 6편성으로 확대한다. 2026년 말에는 5편성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