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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건강을 나누다는 노령화사회에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여가선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는 용산구자원봉사센터 '사랑나눔 봉사단'과 협업해 12월까지 월 1회 청파동주민센터 2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첫 프로그램은 지난 15일 구내 어르신 40여 명이 참여해 자원봉사자 5명과 함께 맨손으로 할 수 있는 압봉마사지와 뜸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향후 일정은 2차 6월19일에 이어 7월17일, 8월21일, 9월18일, 10월16일, 11월20일, 12월1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김선수 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