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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모두의마블2: 메타월드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지만 핵심 사실 핵심 국가인 한국, 일본 출시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때문에 아시아 국가 중 태국 중심으로 선보였다"며 "태국은 저희들이 계획했던 수준의 지표들이 잘 나오고 있고 미국 시장을 위한 마케팅을 점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내 한국과 일본에 추가적으로 론칭 할 계획인데 아무래도 아시아 국가만 출시하다보니 2분기 매출에도 큰 영향을 줄 것 같진 않다"며 "하반기 미국과 한국 중심으로 론칭이 제대로 이뤄져야 매출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