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우건설, 강릉시에 산불 피해 성금 3억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6010015534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04. 26. 13: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금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왼쪽)이 김홍규 강릉시장에게 산불 피해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강릉시에 산불 피해 주민돕기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은 이날 강릉시청에 찾아 산불 때문에 극심한 피해를 본 강릉 시민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대우건설이 희망브릿지 전국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한 성금은 강릉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 부회장은 "이번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 여러분의 빠른 일상 복귀를 희망한다"며 "강릉시가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어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이 곧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동해안 산불과 튀르키예 대지진 등 국내외 재난 상황 발생 때 성금을 지원해 왔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