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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취·창업 실무 교육과 경력인정서 발급, 맞춤형 상담부터 일자리 연계까지 전 단계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기관인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울성동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동부여성발전센터 3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성동형 경력보유여성 원스톱 취·창업 지원 서비스는 경력인정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성동구 돌봄노동 경력인정서를 발급받은 자를 대상으로 한다.
맞춤형 개별 상담을 시작으로 경력개발계획 수립, 심화 직업훈련교육은 물론 취업알선,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진행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형 경력보유여성 원스톱 취창업 지원 서비스 구축은 실질적인 경력보유여성 지원사업에 가까이 다가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노동의 소중한 가치를 인정하고 모두가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