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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투어는 미국, 말레이시아, 독일, 우크라이나 등 총 46개국에서 135명이 참여해 '글로벌서울메이트'라는 이름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20~40대 연령대도 다양하다. 특히 참여자들의 SNS 팔로워 수는 총 326만여 명에 달한다.
참여자들은 지난 5일부터 송파의 매력적인 장소를 중심으로 개별 관광을 이어가는 중이며 이후 개인 SNS에 사진, 영상 등을 해시태그(#2023gsm)와 함께 게시하고 있다.
서강석 구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세계적 관광지로서 손색없는 송파의 매력을 느끼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이 활력을 되찾은 데 발맞춰 다양한 축제와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지속 개최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송파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