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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이날 장 대표는 2월 전체 급여로 위믹스 1만 5699개를 매수하며 12번째 위믹스 매입을 마쳤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4월부터 위메이드 지분 배당금과 급여로 위믹스를 매입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현재까지 장 대표가 6억 6273만 5170원으로 총 41만 8442개 이상의 위믹스를 샀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장현국 대표는 책임경영 차원에서 위믹스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약속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 대표의 이번 위믹스 매입은 지난 16일 코인원을 통한 재상장 후 이뤄졌다. 코인원은 지난해 12월 디지털자산 거래소 협의체(DAXA) 소속 거래소들과 함께 유통량 계획 정보를 신뢰할 수 없다며 위믹스 거래지원종료를 결정했다. 현재 위믹스는 가치 변동에 따라 지난달 매입 분량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