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인 50명 대원…구 전역 25개 거점지역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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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해 '서울시 안심이 앱'에 따른 이용실적도 총 1만 8836건으로 서울 자치구의 안심귀가서비스 중 가장 높았다.
이에 구는 반딧불이 대원을 지난해에 이어 50명을 뽑고 2인 1조로 구성했다. 반딧불이 대원은 '서울시 안심이 앱' 귀가동행서비스를 신청한 구민과 함께 집까지 동행한다.
서초·반포·방배·양재 등 권역별로 주요지역 25곳을 거점으로 선정해 구 전역에 반딧불이 대원을 촘촘히 배치한다.
운영시간은 월요일 밤10시~12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밤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다.
전성수 구청장은 "올해도 안전귀가 반딧불이 운영을 통해 늦은 밤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만들고 서초구만의 '수호천사'를 새롭게 운영해 다방면으로 안전한 서초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