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 의원을 비롯해 최유희 시의원, 심미경 시의원이 차석해 서울시 교육과 관련한 현안 문제들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 의원은 흑석동의 주요 현안인 고등학교 설립 유치와 관련한 사항을 교육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를 촉구하며 정 의원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 의원은 "흑석동이 2008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직후부터 고교 부족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라며 "학생들은 관내 고등학교가 단 한 곳도 없어 어쩔 수 없이 용산구, 관악구, 서초구에 등에 위치한 학교를 가기 위해 최소 40분 이상의 원거리를 통학한다.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흑석동에 고등학교 설립을 유치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이에 정 의원은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취지와 시급성에 크게 공감하며 빠른 시일 내에 고등학교 유치에 대한 발전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 의원은 "동작구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흑석동 고등학교 유치를 위하여 앞으로도 정의원과 교육부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고등학교 설립 조기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