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와 주요 현안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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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와 전문성을 높이고 주거 취약계층의 욕구에 맞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15개 동별 주거복지 담당자와 센터 직원 등 22명이 참석해 업무 노하우와 사업개선 방향, 실무자가 겪는 어려움 등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협력기관인 광진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주거복지에 대한 요구사항이 너무 다양해 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곤 했는데 교육을 듣고 나니 대상자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대로 안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는 앞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주거급여 또는 공공임대주택 등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잔고장 수리와 인테리어 개선을 도울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협력기관인 광진주거안심종합센터에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향상을 위한 전문상담, 사례관리, 긴급주거비, 교육 등을 제공하고 맞춤형 주거돌봄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의 업무 추진에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주거 취약계층에 안정적이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