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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딥러닝 기반 새로운 게임성 발굴에도 주력할 것"을 밝혔다.
이어 "챗 GPT에 관심이 많은데 이런것은 파운데이션 모델이고 이런 모델 개발에 뛰어드는 것은 아니다"며 "게임 제작에 맞는 각 제작 단계 스토리를 만들거나 기획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의 AI 딥러닝을 제작 중"이라고 전했다.
또 "AI 딥러닝을 유저관점에서 부연설명하면 크래프톤의 게임 플레이 공식을 깨는 게임을 발굴한다는 점과 혼자 게임을 할때 버츄얼 친구를 느낄 수 있는 것을 위해 도입하는 것"이라며 "챗봇이나 게임에 AI가 적용되면 혼자 플레이 하지만 3명의 친구가 플레이 하는 환경이 될 수도 있기에 버츄얼 친구로서 작동할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