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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진이 화생방 훈련 후 눈을 찌푸리며 고통스러워하고 있고 동기들이 얼굴에 물을 뿌려주는 사진이 게시됐다.
그러면서 '군대 오니 군 생활 너무 열심히 하고 있어서 호감도가 올라가고 있다'라는 설명도 첨부됐다.
진은 지난달 13일 경기도 연천 5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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