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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인워시 운영 화이어㈜, 2022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 산업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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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11. 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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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터치 노브러쉬 자동세차 브랜드를 운영하는 화이어㈜는 '2022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기술혁신부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화이어㈜는 2018년 12월에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2022년 현재 누적 매출액 700억원, 사원수 120명을 둔 기업으로, 전국 120여개 지점과 260여대의 노터치 자동세차, 노브러쉬 자동세차기를 운영하고 있다.

세차기계장치 제조업과 함께 와이파이 기반 앱를 통한 기계장치 본사 일원화 컨트롤 시스템, 결제시스템 키오스크 어플리케이션 제작, 업주를 위한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 1차 제조업과 4차 IT업을 결합한 IT 세차기계 회사다.

화이어㈜가 운영 중인 노터치 노브러시 자동세차 브랜드 컴인워시는 24시간 무인시스템, 365일 55도씨의 온수스팀시스템, 나노필터링을 통한 연수시스템, 최상의 세척력을 발휘하는 세제 직접제작 등으로 비접촉 세차시스템을 갖췄다.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컴인워시팩토리는 컴인워시 자동세차장치의 주력 생산, 제조 공장으로 지난달 완공됐다. 공장은 4층 2개동의 세차기계, 자동문, 키오스크 제조공장, R&D센터, 기계테스트 센터, 부품센터, 수출포장센터 등을 갖췄다. 컴인워시팩토리는 월 100여대 이상 세차기계를 제조할 수 있는 제조생산 능력을 보유했다. 

내년에는 해외 지점 확대화 수출도 본격화될 예정이다. 일본, 미국, 동남아, 유럽, 중동 등에 지점 출점이 계획되어 있다.

양석원 화이어㈜ 대표는 "수 년 안에 국내 1500대 가량의 컴인워시 세차기계 설치를 통해 국내 압도적 노터치, 노브러쉬 자동세차 지점으로 모든 국민에게 사랑 받는 신개념 세차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한정된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해외 외화벌이도 톡톡히 해내어 대한민국 기술력과 창의력을 세계에 알려, 세차업계의 스타벅스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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