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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사이드, ‘2022 서울 카페쇼’ 참가…귀리 우유 베이스 메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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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11. 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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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크 오트사이드(OATSIDE)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커피 전시회 '2022 서울 카페쇼'에 참가한다. 

 

오트사이드는 풍부한 맥아향과 견과향이 특징인 귀리 우유로, 이번 전시회에 바리스타 블렌드 맛과 초콜릿 맛 두 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오트사이드는 전시회에서 무료 시음과 두 가지 귀리 우유를 베이스로 한 다양한 커피, 라테 아트, 논 알코올 칵테일 등의 메뉴를 통해 프랜차이즈, 바리스타 등 B2B 대상 프로그램과 소비자 체험을 기획해 부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오트사이드를 활용한 다양한 활용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오트사이드의 브랜드 앰버서더인 남현은 소비자들이 카페에서 즐겨 마시는 우유 베이스의 메뉴를 오트사이드로 대체해 집에서도 편안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귀리 음료 커피 레시피를 공개한다. 2017년 국가대표 라테 아트 챔피언 원선본 플래시커피 헤드 바리스타는 경험해 보지 못했던 라테 아트를 선보인다. 또 장생건강원의 서정현 바텐더는 오트사이드 음료를 이용한 논 알코올 칵테일 메뉴 등을 공개한다. 시연 이벤트는 하루 2회 진행하며, 토요일은 1회 진행한다.  

 

오트사이드 관계자는 "귀리 우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에게 오트사이드만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려 준비 중"이라며 "바리스타와 카페 종사자를 위한 컨설팅은 물론 아직 귀리 우유가 낯선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오트사이드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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