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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SKB, 유아교육전에 최대 규모 ‘잼’ 체험 공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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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기자

승인 : 2022. 11. 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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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키즈 전시회 '제5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ZEM 부스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제공=SK텔레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열리는 국내 최대 키즈 전시회, '제5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아교육전)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SKT와 SKB는 모바일과 IPTV 둘다 서비스 하는 ZEM에 '아이♥ZEM(아이러브잼)' 마케팅 캠페인을 주제로 △튼튼영어 △잼펜 △살아있는 탐험·영어·동화 시리즈 △ZEM 앱·폰 △ZEM 플레이스 등을 중심으로 총 5개의 구역과 12개의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양는 '스스로 몰입하는 ZEM있는 배움'이라는 테마로 전시장을 압도하는 학습 콘텐츠 체험관을 마련했다.

먼저 IPTV 최초로 독점 무료 제공 중인 '튼튼영어' 체험존을 선보인다. 또한 자연·과학 탐구 콘텐츠 체험존에서는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자연·과학·환경·다큐 콘텐츠를 상영하고 동화 콘텐츠 체험존에서는 독점 제공 중인 '디즈니 그림 명작' 등 740여편의 계몽사 전집, '마법천자문'을 영상화한 마법천자문 '유아한자·급수한자' 시리즈를 시연한다.

체험존에서 잼펜을 이용해 TV와 대화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다. 젬펜은 영유아 전용 놀이펜이자 리모콘으로 모션인식 기능을 활용해 아이의 신체활동을 돕는다. 아울러 학습 만화 'Why?' 시리즈를 담아 아이 스스로 자연과학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인터랙티브 학습 서비스 '살아있는 탐험'을 공개한다. 증강현실(AR) 기반으로 자신만의 동화를 만들 수 있는 '살아있는 동화', 인공지능(AI) 캐릭터와 영어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살아있는 영어' 체험도 진행한다.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방문객들은 부모와 아이용 ZEM앱과 ZEM폰도 각각 모두 체험해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3D 화면으로 움직이는 영어 도서 'AR 리얼리티 북', 4500여권의 최신 영어 도서 중 아이에게 적합한 책을 추천해주는 '책 추천 키오스크'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ZEM파이브(five)' 포토존을 통해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이번 유아교육전 ZEM 부스는 방문만 해도 고객들에게 캐릭터 가방과 풍선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ZEM앱에서도 가입자 모두에게 1만원 상당의 유아교육전 초대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현장에서 잼펜, 뽀로로월드 프리미엄, 알버트AI 홈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할인혜택과 선물을 제공한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CO 담당은 "국내 최대 키즈 전시회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B tv 고객들을 만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튼튼영어, Why?, 잼펜, 살아있는 시리즈 등 다양하고 우수한 ZEM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김지형 SK텔레콤 통합마케팅전략담당은 "유아교육전에 ZEM이 최대 규모의 부스로 참여하는 만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ZEM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가장 사랑받는 키즈 서비스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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