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관악구 양지병원 최고 12층 증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9010005331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1. 09. 17: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림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위치도/제공 = 서울시
서울 관약구 지하철 2호선 신림역에 위치한 양지병원이 최고 12층으로 증축된다.

서울시는 9일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 양지병원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에는 기존 2개동으로 이루어진 양지병원의 구관을 철거하고 1개동으로 증축(약 1만3890㎡)하는 계획과 대상지 이면부 교통흐름 개선을 위한 도로 확폭 등의 내용이 담겼다. 증축 층수는 지하6층 ~ 최고 12층이다.

대상지는 신림역 인근으로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의 남동측에 위치하고 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