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업비트, 자체 로그인 시스템 도입…“보안성 높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1010015600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2. 10. 31. 10: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031093851
업비트, 자체 로그인 시스템 도입./제공=업비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카카오, 애플 ID 로그인 등 기존의 소셜 로그인을 대체하는 '업비트 로그인' 방식을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업비트 이용자는 이날부터 업비트 로그인을 통해 업비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 로그인할 수 있다. 두나무는 이용자가 로그인 방식을 전환할 수 있도록 11월 20일까지 기존 소셜 로그인도 허용한다. 다만 11월 21일부터는 업비트 로그인을 통해서만 로그인이 가능하다.

업비트 로그인은 한층 강화된 보안성을 갖췄다. 업비트 이용자는 로그인을 위해 별도 프로그램이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며, 본인 인증을 통해 발급된 PIN 비밀번호(6자리) 혹은 생체 인증(페이스 아이디, 지문)만으로 로그인이 가능하다.

두나무 관계자는 "새로운 로그인 방식을 통해 이용자가 더 쉽고 편리하게 업비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보안도 더욱 강화되어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