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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건설대상]레저·보육… 대규모 커뮤니티 갖춘 민간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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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0. 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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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혁신 주거공간 부문 대상 수상
금호건설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민간임대아파트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에는 기존 임대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든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첨단 시스템이 들어서 눈길을 끈다. 대기전력 차단 등으로 에너지까지 절약할 수 있도록 했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이 '2022 그린건설대상'에서 혁신 주거공간 대상을 받은 이유다.

이 단지는 경기 안성시 당왕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24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커뮤니티 시설은 운동·학습·휴식·보육 공간으로 목적에 맞게 다양하게 나눠져 있다. 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실내놀이터·경로당·어린이집·회의실·돌봄셈터 등이 조성된다.

각종 첨단 시스템도 갖춰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고 에너지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음성인식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태양광 판넬을 활용한 에너지 시스템으로 공용부 관리비 절감 △스마트폰을 활용한 에너지 사용량, 가스차단, 난방, 조명제어 등 제공 △디지털 원격검침·CCTV △무인택배 △대기전력 차단 등이다.

단지는 안성 당왕지구의 중심부에 들어서 풍부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8600가구에 달하는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되는 당왕지구는 안성 원도심과 아양지구와 함께 안성시 신주거 벨트를 형성할 전망이다. 안성 1일반 산업단지와 안성 테크노밸리 등 직주근접 생활도 가능하다.

8번국도를 비롯해 안성맞춤대로, 남파로, 당목길 등을 이용하기 용이하다. 단지에서 1.5㎞ 이내에 11개 초·중·고가 위치한 안심통학학군을 자랑한다. 도보 거리에 안성초·중·고와 한경대, 중앙대 안성캠퍼스 등이 있다. 성당사거리네 학원가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금호건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아파트 조감도./제공 = 금호건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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