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 ENM, MZ세대 맞춤형 기획공간 ‘플레이인더박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4010011426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2. 10. 24. 14: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024102425
다이아티비가 더현대 여의도점 플레이인더박스 매장에 개관한 MZ세대 맞춤형 기획공간에서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CJ ENM
CJ ENM 1인 창작자 지원사업 다이아 티비와 사진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플레이인더박스가 지난 18일 개관해 한달 간 운영 중이다. 다이아 티비는 복합놀이공간을 제공하는 기업 플레이인더박스와 협업해 더현대 여의도점 플레이인더박스 매장에서 크리에이터 전시 공간 운영 및 IP 활용 포토프레임 굿즈 판매 등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다이아 티비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뷰티 및 아트 분야 인플루언서 총 8개 팀이 참여했다. 뷰티 분야에서는 헤이즐·곽토리·킴닥스·조수잔, 아트 부문에서는 이연·레베기·카아민·마니랜드가 나섰다.

플레이인더박스 매장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다이어리, 포스터, 엽서, 에코백, 스티커 등 굿즈를 판매한다. 또한 팬들이 크리에이터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배경으로 네컷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프레임을 제공한다. 플레이인더박스 더현대점뿐만 아니라 강남점, 홍대점, 제주시청점, 올림픽북단점, 라페스타점 등 전국 매장에서도 크리에이터 포토 프레임을 이용할 수 있으며 크리에이터 IP 활용 마케팅은 행사 한정 기간 플레이인더박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덧붙여 11월 1일부터는 아트분야 파트너들의 공간 마케팅이 약 2주간 운영된다.

행사에서 팬 미팅을 진행한 조수잔 뷰티 인플루언서는 "다이아 티비와 플레이인더박스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나만의 컨셉 포토 부스가 생겨서 좋았고 무엇보다 직접 팬들과 만나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소중한 추억을 쌓아 뜻 깊었다"며 "향후에도 팬들과의 직접 소통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아 티비 관계자는 "플레이인더박스와 협업하는 기획공간 전시 마케팅을 우선 한 달간 진행하고 향후 뷰티 및 아트 외에도 다양한 분야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