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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히든싱어7’ 원조 가수로 금의환향 “왕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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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0. 1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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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영탁/제공=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히든싱어7'의 원조 가수로 출격한다.

14일 공개된 JTBC '히든싱어7'의 예고편에 따르면 시즌2의 휘성 편에 모창 능력자로 출연했던 영탁이 열 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한다.

영탁은 "제가 자신이 없는 게, 탈락할 자신이 없다. 기대하십시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후 대결이 시작되자, 출연자들은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으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10주년을 맞이한 '히든싱어7'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히든싱어7'은 오는 2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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