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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美 소더비 뉴욕 본사 개최 ‘아이 걸즈’ 특별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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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0. 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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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에스파/제공=SM 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에스파가 미국 소더비(Sotheby's) 뉴욕 본사에서 개최된 '아이 걸즈'(ae girls) 특별전에 참석했다.

에스파는 14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글로벌 최대 규모 옥션 하우스인 소더비의 뉴욕 본사 갤러리에서 진행된 프라이빗 특별전에 참석, 블레이크 캐서린과 협업한 디지털 아트 컬렉션 '아이 걸즈'를 직접 감상하고 사인하며 소더비 본사 방문을 기념했다.

이날 특별전을 맞이해 '아이 걸즈'의 아트워크가 소더비 뉴욕 본사 건물의 메인게이트 LED에 띄워짐은 물론, 건물 내부에 설치된 포토월과 미디어월에도 반복 재생 됐다.

에스파와 블레이크 캐서린이 협업한 디지털 아트 컬렉션 '아이 걸즈'는 세계 최초 K팝 그룹과 글로벌 NFT 아티스트의 컬래버레이션이다. '마이 패스'(MY Pass), '얼터즈'(Altars), '드림스페이스'(Dreamspace) 총 3개의 시리즈로 구성 돼 있다.

이번 특별전을 개최한 디지털아트 공동대표 마이클 부한나는 "NFT는 미술 수집가와 음악 팬들 모두에게 흥미로운 새 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메타버스 마켓 플레이스에 에스파와 블레이크 캐서린의 NFT 컬렉션을 소개하게 돼 자랑스럽다. 이 작품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조화롭게 융합하여 콜렉터와 음악 팬들 모두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스파의 '아이 걸즈' 특별전은 오는 21일까지 소더비 뉴욕 본사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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