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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지, ‘더 디너’ 크랭크업 소감 “설경구 딸 役, 하루하루가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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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0. 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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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지
홍예지/제공=빅웨일 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홍예지가 영화 '더 디너'(가제) 크랭크업 소감을 전했다.

9월 말 크랭크업한 영화 '더 디너'는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수현이 출연하며 '인간실격', 영화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홍예지는 14일 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소 너무 존경했던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하루하루가 행복했고 어깨너머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연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좋은 선배님들, 스태프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 디너'는 후반 작업을 거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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