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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볼렉트는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국내 1위 포털 사업자인 네이버, 스포츠 콘텐츠 전문 개발사인 라운드원스튜디오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업비트 내 NFT 프로젝트 중 가장 규모가 크고 NFT 보유자 간 거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국내 야구 관련 모든 라이선스를 공식적으로 취득해 사용하고 있으며 네이버 야구 페이지 내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이대호 은퇴투어 NFT는 총 9종으로, 그의 마지막 은퇴투어 명장면이 담겼다. 두나무는 지난 23일 5종의 NFT를 판매한 데 이어,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나머지 4종을 판매한다. 판매 방식은 고정가 판매로, 가격은 29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크볼렉트 관계자는 "KBO 레전드인 이대호 선수의 은퇴투어 NFT를 제작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야구팬들이 더 쉽게 즐기고 소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야구 콘텐츠를 NFT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두나무는 오는 10월 중 이대호 은퇴투어 홀더를 대상으로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10월 8일 예정된 이대호 선수의 마지막 경기 모습이 담긴 NFT를 에어드롭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