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2콘텐츠원캠퍼스 사업 일환
경희대 학생들 한국적 문화이야기 담아 전시 마련
 | clip20220920131346 | 0 | | 서울 북촌 한옥청에서 열린 '빛으로 공간을 물들이다' 전시회 모습 /제공=경희대 디지털콘텐츠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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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국의 이야기가 담긴 미디어아트 전시회가 서울 북촌 한옥청에서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디지털콘텐츠학과(책임교수 김혜경)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2콘텐츠원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빛으로 공간을 물들이다' 전시회를 연다.
전시는 경희대 디지털콘텐츠학과와 ㈜뉴작이 협력한 산학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학생들은 설화, 민화 등 한국 문화유산을 활용해 한국적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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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경희대 교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유산인 설화와 민화를 활용한 콘텐츠와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 의미로 새롭게 조명하고 시각화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의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관 부스에서도 선보이며, 26일 오후 8시에는 경희대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에서 미디어파사드를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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